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국내 채권형 펀드 9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24 08:01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9거래일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4180억원이 순유입됐다. 6739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558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1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2382억원이 들어오면서 사흘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88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하루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1조572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00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764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659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4827억원으로 1807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1조6152억원으로 2048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311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2조4530억원으로 5284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5120억원 감소한 153조271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