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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2021년 신입사원 채용…메타버스 채용 상담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3 11:25

9월27일 홈페이지 서류 접수 마감
채용정보·합격노하우·실시간 상담

사진 = 현대해상

사진 = 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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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이 2021년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고자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채용 상담회를 진행한다.

현대해상은 2021년 하반기 4급(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9월13일부터 27일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보험계리/통계 ▲자산운용 ▲디지털/IT ▲점포영업관리 ▲자동차손해사정 6개 분야다.

▲서류전형 ▲1차면접(AI역량검사) ▲최종면접의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는 2022년 1월에 입사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메타버스 플랫폼 개더타운(Gather Town)에서 2021년 하반기 4급 대졸 신입사원 채용 상담회를 진행한다.

메타버스 채용 상담회는 대면 방식의 채용 상담이 어려워진 가운데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회에서는 채용 담당자들이 직접 알려 주는 현대해상 채용 정보와 합격 노하우는 물론, 직원들의 생생한 직무 이야기, 회사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현대해상 뿐 아니라 SGI서울보증도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이용한 온라인 채용박람회에서 채용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지난 1~2일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열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과 상담을 진행했다.

SGI서울보증은 통계, 전산, 경영, 경제 4개 분야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9월16일 오후6시가 마감이다. 10월 필기전형과 11월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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