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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협회,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코로나 여파로 봉사활동은 '쉼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9 16:17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왼쪽)이 김광빈 동명아동복지센터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왼쪽)이 김광빈 동명아동복지센터 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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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9월 9일(목) 서울 관악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동명아동복지센터(원장 김광빈)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1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 및 13개 시도회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보육시설‧노인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4800만원의 후원금과 8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박재홍 회장은 “올해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며 “앞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추진함으로써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협회는 매년 추석명절 전에 중앙회 및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이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아동보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후원물품이나 후원금을 전달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봉사활동은 진행하고 않고 후원물품 및 후원금 전달행사만 간략히 가졌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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