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百, 문체부·장애인체육회와 ‘2020 도쿄 패럴림픽 응원 캠페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3 15:50

패럴림픽 캠페인 진행. /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패럴림픽 캠페인 진행. /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백화점이 문화체육관광부·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0 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020 도쿄 패럴림픽’이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지금은 패럴림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일상에서 보다 가까이 패럴림픽에 참여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자’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 기간 현대백화점은 ▲픽토그램(쉽게 알아볼 수 있게 그림으로 단순화한 상징물) 등을 활용한 공공 디자인 ▲디지털 사이니지에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송출 ▲비대면 응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더현대 서울 내 ‘장애인 우선 엘리베이터’ 6곳에 양궁·휠체어농구·휠체어테니스 등 패럴림픽 7개의 종목으로 디자인한 장애인 안내표시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스티커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면 경기 주요 영상은 물론 순위·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이클, 수영, 양궁, 육상, 탁구 등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형상화한 마네킹도 특별 제작해 더현대 서울 4층 에스컬레이터 앞과 고객 동선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캠페인 기간 더현대 서울과 천호점, 신촌점 외벽에 부착된 디지털 사이니지에 패럴림픽 홍보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더현대 서울의 경우 대한민국 패럴림픽 주요 경기 영상도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함께 송출한다. 이밖에 현대백화점그룹 멤버십 ‘H포인트’ 앱에서는 ‘패럴림픽 국가대표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와 ‘패럴림픽 알아보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명성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상무)은 “고객들과 함께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3일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 내정자)이 충남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단지는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B·84㎡·114㎡ 유니트가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주택형별 공간 구성과 수납 설계, 마감재 등을 살펴보고 청약 자격과 분양 조건 등을 상담했다.◇ 전용 59~114㎡ 1438가구 규모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74·84·101·114㎡로 구성된다.분양가는 3.3 2 중흥토건,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 선착순 계약 진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대표이사 김해근)이 부산 기장군 장안지구에 공급하는 '부산 장안지구 중흥S-클래스'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7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단지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463-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총 5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127가구, 59㎡B 108가구, 84㎡A 235가구, 84㎡B 44가구다.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2027년 6월 입주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시스템에어컨 등을 포함해 최대 약 2000만원 상당의 유상옵션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산업단지 인접…동해선 좌천역 이용장안 3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 사흘간 약 2.1만명 방문 광주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들어서는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에 개관 후 사흘간 2만1000여 명이 다녀갔다.7일 시공사인 우미건설(각자 대표이사 곽수윤·김영길·김성철)과 신영씨앤디(대표이사 이승민)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에는 사흘간 2만1000여 명이 다녀갔다. 현장에서는 복합개발 모형도와 주택형별 유니트, 커뮤니티 시설 등이 공개됐으며 청약 자격과 타입별 물량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3216가구 대단지…전용 84㎡ 79%챔피언스시티 1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약 79%인 2534가구가 전용 84㎡로 구성된다.단지가 들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