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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보험 상품] AXA손해보험, 건강관리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9 00:00

[유병자보험 상품] AXA손해보험, 건강관리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XA손해보험은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와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갱신형)’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인수심사 조건에 따라 ‘1종(초간편고지형)’과 ‘2종(일반고지형)’으로 구성됐다.

1종(초간편고지형)은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더라도 ▲5년 내 암·경계성 종양·기타 피부암·간경변증·급성심근경색·뇌출혈 진단 또는 치료 여부 ▲1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등 2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서류 제출 및 건강진단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은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담보다. 특약 가입으로 암 진단비, 수술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뿐만 아니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의 진단비 및 수술비도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초간편고지형 상품 가입자들에게는 ‘AXA건강지킴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AXA건강지킴이’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가입자들의 복약 관리를 보조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입자들에게 걸음 수 목표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속적인 건강관리 정도에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복약 혹은 걷기 목표 중 하나를 달성하면 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두 목표 모두 달성 시 3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만성질환 가입자들이 건강에 이상을 느끼거나 문의가 있다면 전용 콜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의료진과의 건강상담은 물론, 전문의의 안내와 진료 예약 대행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 건강검진 예약 대행과 건강정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은 만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 가입 후 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AXA손해보험은 “중대질환 보장을 기본으로 복약관리 및 걷기를 통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건강관리 노력 정도에 따라 보험료 할인까지 더해 고객에게 ‘Lifetime Partner’로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악사손보는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당뇨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당뇨이기는건강보험’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당뇨 합병증과 주요 질환을 한 번에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당뇨 유병자들이 가입하기 어려웠던 암, 중대한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주요 3대 질병 진단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은 물론, 당뇨 진단자에게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말기 신부전증이나 질병실명 등 다양한 합병증도 보장받을 수 있다. 당뇨 고위험군 혹은 당뇨가 걱정되는 일반 가입자들도 전용 담보를 통해 당뇨로 인한 진단비와 수술비를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가입자들의 건강 증진 노력에 대한 혜택의 일환으로, 체질량지수(BMI) 25 미만의 일반가입자는 질병담보에서 10%의 보험료 할인이 적용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당뇨는 평소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인 만성질환으로, 특히 여름철에는 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면서 체내 혈당 조절이 쉽지 않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당뇨 진단을 받으면 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악사손보의 ‘당뇨이기는 건강보험은’은 당뇨는 물론 합병증 보장 및 지속적인 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당뇨 환자는 물론 당뇨가 걱정되는 일반 가입자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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