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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보험 상품] 메리츠화재, 연만기·세만기 두가지 운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9 00:00

[유병자보험 상품] 메리츠화재, 연만기·세만기 두가지 운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는 베스트셀러 ‘(무)The간편한건강보험’이 보험가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유병력자, 고령층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기존에 병에 걸렸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등의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5년 이내 암 진단·입원 및 수술 등 3가지 조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보험의 보장기간과 보험료 납입기간에 따라 연만기, 세만기로 운영하며 고객의 가입 시점과 재정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세만기 상품은 표준형(해지환급금지급형) 및 해지환급금미지급형(납입후50%)의 두가지 플랜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표준형 대비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은 약 15% 저렴한 보험료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보험료 납입면제 제도를 2가지로 운영하여 상해, 질병 후유장해 80%이상, 뇌졸중 진단시 또는 상해, 질병 후유장해 80%이상, 뇌출혈 진단시 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가입 가능 연령은 15세부터 90세까지로 연만기는 5년, 10년, 15년, 20년, 30년 단위 자동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되고 세만기는 납입기간 10년납, 15년납. 20년납, 25년납, 30년납입을 통해 80세, 85세, 90세, 100세까지 보장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보험 가입이 어려운 유병력자와 빠르게 증가하는 노년층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챙겨 보장 공백을 최소화 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무)올바른 간편보험2108(간편심사형)’, ‘(무)올바른 실속 간편보험2108’, ‘(무)올바른 100세건강보험2108’ 등도 판매하고 있다. ‘(무)올바른 간편보험2108(간편심사형)’은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 필요소견을 받지 않고 2년 이내 질병 또는 사고로 수술 또는 입원을 하지 않고, 5년 이내 암진단, 입원 또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5대 질환관혈수술비 최대 1000만원까지,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수술비를 특약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1~7종 수술비를 연간 3회까지 15~5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뇌종줄, 급성심근경색증 입원일당, 신골절치료비, 깁스치료비,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도 특약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무)올바른 실속 간편보험2108’은 전문간병인이 24시간 지원하는 간병인 특약이 있다. 이 특약은 필요한 기간만 간병인을 요청하고, 남은 입원 기간 동안은 입원일당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약관에서 정한 1~7종 수술비도 보장해준다. 1~2종은 20만원, 3종은 30만원, 4종은 40만원, 5종은 80만원, 6종은 150만원, 7종은 6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무)올바른 100세건강보험2108’ 은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보장해준다. 각종 수술비 뿐 아니라 운전자 비용까지 특약으로 보장할 수 있다.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은 특약으로 180일 이내 10%, 2년 이내는 50%까지 보장해준다. 뇌졸중진단비,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는 180일 이내 10%, 2년 이내 50% 보장해준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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