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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집콕생활 위한 ‘올인홈 가전 대전’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2 16:50

롯데하이마트 올인홈 가전 대전. /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올인홈 가전 대전. / 사진제공 = 롯데하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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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집콕생활'에 도움을 주는 인기 가전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2일, 오는 31일까지 홈캉스족을 위한 ‘올인홈(All in Home) 가전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인홈(All in Home) 가전 대전’에서는 에어컨, 주방가전, 세탁가전 등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카드로 결제시 구매 제품과 금액대에 따라 캐시백 최대 50만원, 무이자 할부 최대 36개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440여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에어컨, 주방가전, 세탁가전 등 품목 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홈쿨링 시즌오프 에어컨 대전’을 펼친다. 에어컨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동시 구매 행사도 있다.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함께 구매하면, 행사 제품에 따라 최대 2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준다. 주방가전 동시 구매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식기세척기와 전기레인지 행사 모델을 함께 구매하면, 구매한 제품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캐시백해준다.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3개 품목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3개 품목을 모두 삼성전자 브랜드 행사 모델로 구매하면, 행사 모델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50만 점까지 적립해준다. 또, LG전자 브랜드로 3개 품목 행사 모델을 동시 구매하면, 행사 모델 별로 최대 28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방구석 홈캉스’ 행사를 진행한다. 시원한 홈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여름가전부터 프리미엄 음향 가전, 침구류, 소파 등 휴식을 위한 상품까지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8일까지는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 ‘빅하트세일’을 진행한다. 에어컨, 세탁기, 의류관리기 등 다양한 인기 가전을 선보인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구매제품과 금액대에 따라 최대 10%를 25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8월 2일 단 하루만 진행하는 ‘ALL카드데이’ 한정 행사도 진행한다. 당일에는 모든 제휴카드를 대상으로 최대 10%를 25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15일까지는 ‘핫썸머 초특가전’을 진행하며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가전 테마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 12일부터 22일까지는 삼성전자 브랜드 위크, 23일부터 31일까지는 LG전자 브랜드 위크를 진행해 인기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찬일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올 여름 휴가는 외부 활동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 안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전을 찾는 고객님들이 많아졌다”라며 “이번 8월에도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특별 행사를 마련했으니, 고객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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