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SG닷컴, '신세계百 강남' 리뉴얼 기념 온라인 단독 행사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9 16:12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프닝파티. / 사진제공 = SSG닷컴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오프닝파티. / 사진제공 = SSG닷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SSG닷컴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리뉴얼 오프닝파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외출이 걱정되는 고객을 위해 백화점 인기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SSG닷컴은 29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 기념 온라인 단독 행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리뉴얼 오프닝파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 27일 1층 공간을 ‘아틀리에 드 보떼(Atelier de Beautè)’로 재구성해 오픈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화장품, 스카프 및 핸드백 편집숍 등 총 100여개 브랜드를 선보였다. SSG닷컴은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세계 강남점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SSG닷컴은 뷰티 브랜드 강화 리뉴얼 방향에 맞춰 메이크업, 스킨케어, 향수 등 백화점 베스트 상품을 제안한다. 메이크업 주요 브랜드로는 ‘샤넬 뷰티’, ‘디올 뷰티’, ‘입생로랑 뷰티’, ‘조르지오아르마니 뷰티’, ‘에스티로더’ 등을 준비했다. 스킨케어는 ‘랑콤’, ‘프레쉬’, ‘라메르’, ‘비오템’ 등을, 향수는 ‘산타마리아노벨라’, ‘바이레도’, ‘딥티크’, ‘조 말론 런던’ 등이 있다.

추가로 신세계백화점몰, 시코르몰 상품에 사용 가능한 뷰티 카테고리 7%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특히 백화점 명품화장품 및 시코르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호텔 식사권, 화장품 세트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남점 1층 ‘아틀리에 드 보떼’를 소개하는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아틀리에 드 보떼’는 ‘세상에 없던 아름다움을 위한 작업실’이라는 의미로 총 1000여평의 공간을 3개 존으로 구성했다. 60여개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로 구성한 ‘뷰티 아틀리에(Beauty Atelier)’, 명품 핸드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프롬 허(From Her)’,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별해 구성한 ‘메자닌(Mezzanine)’ 존을 각각 살펴볼 수 있다.

SSG닷컴은 다음달 2일 저녁 9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하는 라이브방송도 선보인다. 백화점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와 ‘설화수’, ‘헤라’ 등 아모레퍼시픽그룹’ 베스트 상품을 현장감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일 오후 8시에는 강남점 인기 브랜드 ‘맥(MAC)’ 신상품을 먼저 출시해 빠르게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수 SSG닷컴 백화점몰담당은 “쓱닷컴에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판매 상품을 구매하면 전국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비대면 소비가 늘고 있어 ‘집콕 쇼핑’ 선호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리뉴얼 이후 새롭게 입점한 트렌디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입지는 갖췄다…분양가가 청약 변수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에 대한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배운 기자의 눈으로 짚어주는 만큼, 신뢰성 있는 기사로 독자들을 찾아 갑니다. [편집자주]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일반분양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공급이 시작됐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역세권과 교육환경, 대단지 규모 등 입지 여건은 강점이지만, 3.3㎡당 평균 5034만원·전용 84㎡ 최고 17억6000만원대에 이르는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청약 결정을 가르는 핵심 변 2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3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