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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차량관리 멤버십 '클럽 SM' 출시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1 09:08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가 차량 관리 멤버십 ‘클럽 SM’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 차량관리 멤버십 '클럽 SM'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1년 3만5000원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엔진오일 1회 무료 교환(YF소나타 4.1ℓ 기준) 및 추가 1회 2만5000원 할인(전 차종) ▲정비 공임 20% 할인 ▲에어컨히터필터 30% 할인 등이 제공된다.

냉각수∙배터리∙브레이크 오일 및 패드∙에어컨 가스 등 기타 정비 부분에서 최대 30% 할인과 에탄올 워셔액도 연 4회 무료로 보충도 이뤄진다.

국산차의 경우 긴급 견인이나 비상 급유 시 이용할 수 있는 ERS 긴급출동 무료서비스도 연 1회 제공한다. 일반 멤버십 회원은 연 1회 공임 10% 할인을 받게 된다.

또 멤버십 종류에 상관없이 SK 제휴 상품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렌터카 단기 렌터카 이용 시 최대 85%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SK매직 식기세척기∙인덕션∙공기청정기 등 주요 제품 10개 품목에서 10% 추가 할인을 받는다. 온라인 타어어∙배터리 쇼핑몰 ‘타이어픽’에서 타이어 구매 시에도 최대 1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멤버십 기준으로 40만원이 넘는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경제성과 편의성 측면의 고객 가치가 확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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