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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GI서울보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0 08: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전무 선임
△ 디지털지원총괄 박위익

본부장 전보
△ 디지털본부 온민우

부서장 승진
△ 기업회생부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
△ 충청신용지원단 양경석
△ 준법지원실 남상화
△ 심사부 수석 김영철
△ 상품개발부 강창규
△ 보상지원부 인규환
△ PI추진부 김세광
△ 혁신영업센터 차재천
△ 빅데이터부 김종우
△ 자산운용기획부 김기열

부서장 전보
△ 선릉지점 이성용
△ 개인고객부 문봉기
△ 인사부 조성용
△ 금융보상센터 김명완
△ 음성지점 장갑정
△ 원주지점 진형수
△ 안양지점 구병모
△ 신용회복지원2단 엄태일
△ 익산지점 유승철
△ 서울보상2센터 박명도
△ 중부보상센터 권동진
△ 제주지점 강만성
△ 평택지점 천상묵
△ 이천지점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
△ 송도지점 임진호
△ 기업고객부 조지영
△ 재무관리부 조재현
△ 리스크관리부 강민두
△ 경원본부 수석 서재일
△ 신용평가부 김치룡
△ 디지털전략부 김경록
△ 디지털기술부 추범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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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B금융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본격화, 양종희 회장 연임 여부 촉각 [2026 금융지주 인사 풍향계]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양종희 현 KB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여부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 회장은 2023년 11월 KB금융 회장에 오른 뒤 올해 11월 첫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양 회장은 재임 기간 KB금융은 리딩금융 지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총주주환원율(TSR) 52.4%,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대 유지, 비이자이익 확대 등 밸류업과 실적 양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냈다.다만 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투명성 요구가 강화된 상황인 만큼,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예년보다 평가기간을 늘리고 외부 후보자 검증 절차를 보강하는 방식으로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K 2 박상원號 금융보안원, 인력ㆍ네트워크 강화로 디지털자산ㆍAI 보안 '만전' [금융공기업 이슈] 금융권 인공지능 전환(AX)이 속도를 내면서 금융보안원이 AI·디지털자산 보안 체계 정비에 나서고 있다. 생성형 AI 활용과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STO)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맞물리며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영향이다.AI가 상담, 심사, 이상거래 탐지 등 실제 금융 업무로 확산할수록 보안 검증과 통제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소 금융사의 자체 대응 여력이 제한적인 만큼 금융보안원의 업권 차원 지원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AI 보안 지원 전면화금융보안원이 최근 AI 보안 지원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금융사별 대응력 차이가 있다. 일부 금융사는 자체 AI 거버넌스와 레드팀, 외부 모의해킹 등을 3 이환주號 KB국민은행, 민간중금리 1.5조 푼다…중·저신용 여신 확대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과 대환상품, 채무조정 상담, 개인사업자 금융비용 지원을 아우르는 포용금융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금융당국이 포용금융 전략추진단 출범과 상생금융지수 도입 등을 추진하며 금융권의 공적 역할을 강조하는 가운데, 국민은행은 단순 지원 확대보다 신용평가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 기반의 정교한 공급에 초점을 맞추는 모습이다.특히 국민은행은 올해 민간중금리대출 1조5300억원 공급 계획을 세우고 1분기에만 3068억원을 공급했다. 중·저신용자에 대한 은행권 여신 확대가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국민은행이 개인여신과 대안정보 기반 심사 체계를 앞세워 금융 접근성 확대에 나서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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