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 코엑스점 전경/사진제공=이마트24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이마트24가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절약을 위한 사회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마트24와 다양한 시민·경제단체 30여곳이 참석해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회적 협약'을 선포했다.
이마트24와 참가기업·단체는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협의했다. 이어 이마트24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마트24는 전국 매장의 적정 실내 온도 준수를 권장하는 등 기본적인 활동과 함께, 직영·가맹점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마트24 가맹점 경영주와 고객들이 에너지 절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에너지 사회 구축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김경훈 이마트24 CSR팀장은 “이번 에너지 절약을 위한 사회적 협약 체결을 계기로 에너지 절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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