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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8 11:30 최종수정 : 2021-06-21 15:59

수협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Sh수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직(3급)과 IT 분야(3급)에서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 마감은 오는 28일까지다.

학력과 연령,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나 8월 중 진행될 신입행원 연수과정을 이수하고 정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역 인재 채용부문 지원자는 해당 지역에서 5년 이상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필기전형, 실무자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현업에 배치된다.

전문 자격증과 직무 관련 자격증이 있는 사람, 외국어 성적 보유자는 서류 전형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취업지원 대상(보훈), 장애인 고용 촉진, 직업재활법에 따른 장애인 지원자도 전형 전 과정에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신입행원 공채 지원은 수협은행 채용 전용(사람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전형별 일정 등 보다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은 ‘능력 중심 연린채용’ 시스템을 통해 모든 채용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누구에게나 차별 없는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정체된 청년 실업난 해소에 도움 되길 기대하며,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우수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협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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