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플러스, 오는 30일까지 프리미엄 PB '시그니처 위크' 개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7 10:23

홈플러스가 시그니처 위크를 개최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시그니처 위크를 개최한다./사진제공=홈플러스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30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시그니처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홈플러스 프리미엄 PB(Private Brand) '홈플러스 시그니처'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시그니처'는 지난 2019년 11월 론칭한 프리미엄 PB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 나들이를 기대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했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자이언트 한판오리고추장불고기, 한판불고기를 각각 7990원, 999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 12입 1만 900원에 판매하고 시그니처 숯불 닭꼬치 3종은 행사카드 결제 시 각 1만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는 신한, 삼성, 마이홈플러스신한, 마이홈플러스삼성으로 신한 BC,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김 7종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하며 시그니처 밀키트 11종은 신한카드 결제 시 30% 할인, 2만원 이상 구매 시 2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는 신한, 마홈플러스신한, 홈플러스스페셜신한카드만 해당된다.

홈플러스는 간식거리, 텐트 등 각종 캠핑용품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2인용 원터치 텐트 2종은 각 4만 7920원에, 4인용 원터치 텐트는 5만 5920원에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딩마케팅총괄이사는 "이번 시그니처 위크는 실속 소비를 중요시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석계역 도보권 135가구 일반분양…'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개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중흥토건(대표이사 김해근)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견본주택이 2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이 단지는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면적 36·59·84㎡, 총 35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일반분양은 전용 59㎡ 2 중흥그룹,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원 구매 약정 중흥그룹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1억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다.중흥그룹은 지난 23일 여수시청에서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하고 총 1억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 사장, 김종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신경식 중흥그룹 전무, 임성묵 전무, 오해종 상무 등이 참석했다.이번 입장권 구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박람회 개막을 앞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목동윤슬자이' 첫 적용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디지털 프로세스로 통합한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고 종이서류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계약 절차를 개선해 고객의 시간과 이동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급계약은 견본주택에 마련된 태블릿을 통해 진행된다. 계약자는 계약 내용을 확인한 뒤 간편 본인인증과 전자서명을 완료하면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전자계약서는 알림톡으로 전달된다.옵션계약은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