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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포자이 디 오브’ 2개블록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48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1 20:05

오포자이 디 오브 C-4블록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결과 (1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오포자이 디 오브 C-4블록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결과 (1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공급하는 ‘오포자이 디 오브’가 1일 실시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3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개 블록에서 평균 두 자릿수, 최고 48.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단지는 C-3‧C-4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C-3 블록 92㎡T형에서 기록됐다. 12가구 모집에 582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몰려 4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많은 44가구가 공급된 C-4블록 84㎡A타입의 경우 해당지역 1100건의 신청이 모이며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월 2일(수)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수)(C-4블록), 6월 10일(목)(C-3블록)이며, 정당계약은 6월 28일(월)~7월 6일(화)까지 9일간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C-3블록의 경우 74㎡A형 4억4천만 원대, 84㎡A형 4억8500만 원대(각각 최고가 기준), C-4블록의 경우 74㎡A형 기준 4억3700만 원대, 84㎡A형 기준 4억 8900만 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두 단지 모두 2024년 2월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디 오브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분당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숲세권 환경 및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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