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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코란도·렉스턴 최대 200만원 특별할인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1 11:19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6월 차종에 따라 150만원을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특별 프로모션은 렉스턴스포츠&칸을 제외한 모든 모델(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에 적용된다. 할인 금액은 현금 일시불 구매 기준으로 차량생산일에 따라 150~200만원이다.

티볼리 R-Plus 블랙.

티볼리 R-Plus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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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프로모션과 중복적용이 불가능한 일반 판매조건도 공개됐다.

오는 21일까지 차량을 계약하면 렉스턴 50만원, 코란도 30만원, 티볼리 20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코란도와 티볼리는 일시불 할인 50만원 혜택이 추가된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 최장 72개월할부 등 초기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차종별 다양한 맞춤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0.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올 뉴 렉스턴은 1.9% 초저리할부(36개월)를,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은 2.9% 6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 3.9% 72개월 스페셜할부를 이용하면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100만원을, 스포츠&칸과 올 뉴 렉스턴은 50만원을 할인 받는다.

이 밖에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군인, 경찰 등이 차량 구매 시 차종에 따라 10~20만원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공무원 및 의료종사자도 10~20만원의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기폐차 대상이나 15년 경과된 차량 보유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10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50만원을, 스포츠&칸은 30만원을 지원하며,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법인 및 개인 사업자가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지원하며 부가세(10%)도 환급 받을 수 있다. 차종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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