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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프리미엄 베이커리 ‘뺑 드 프랑(Paim de franc)’ 론칭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7 10:24

CU가 자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뺑 드 프랑(Pain de franc)’을 론칭하고 관련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자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뺑 드 프랑(Pain de franc)’을 론칭하고 관련 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제공=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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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U 자체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Pain de franc)’ 론칭하고 관련 상품을 출시한다고 27 밝혔다.

CU 편의점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론칭하면서 기존 편의점 빵의 상식을 깨고 건강하고 맛있는 빵으로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각오다.

CU 출시 계획 중인 프랑 상품은 20 품목으로 오는 7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프랑이라는 이름처럼 모두 프랑스산 원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바게트의 경우 프랑스산 생지를 직수입했다. 향후 출시되는 상품 모두 품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CU 프랑 출시를 기념해 오는 6 동안 우리카드로 결제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CU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관련 먹방 영상도 게제할 예정이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만큼 남다른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보여줄 이라며엄선된 원재료와 함께 국내 제조 전문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품질은 물론, 상생의 의미까지 모두 담았다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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