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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서울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28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15 17:52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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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시티건설이 4월 16일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은 운영하지 않으며, 추후 당첨자를 대상으로 관람을 허용할 방침이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380-19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7층 2개동 전용 50~72㎡ 총 112세대로 구성된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걸어서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우이신설경전철이 인접하며, 북부간선로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진출입이 용이할 전망이다. 또한 도보권에 다양한 학군들을 비롯해 학습 및 문화공간이 조성돼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주목된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도보거리에 쌍문초, 숭미초, 강북중 다양한 학군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덕성여대, 성신여대, 인제대 등 대학들도 인접하다. 이밖에 쌍문채움도서관, 청소년랜드 등 다양한 학습 및 문화공간도 조성돼 있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유리하다.

풍성한 생활인프라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강북시장, 마트, CGV, 둘리뮤지엄 등 각종 쇼핑 및 문화시설들이 가까이 자리해 있다. 또한 한일병원, 서울현대병원, 강북구청,주민센터, 우체국 등 의료기관과 행정기관들도 인접하다.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는 만큼, 향상된 주거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앞으로는 우이천 수변산책로, 쌍문근린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자연친화적인 환경은 입주민들의 여가 및 체육활동 증진에도 기여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 향상에 기여한다.

◇ 다양한 구성 갖춰 전세대 대기 수요 충족…각종 특화설계 더해 상품성↑

실속 높은 평형 구성도 관심사다. ‘쌍문역 시티프라디움’은 전용 50~72㎡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0㎡A 6세대 △50㎡B 1세대 △64㎡ 1세대 △68㎡A 76세대 △68㎡B 7세대 △68㎡C 5세대 △68㎡D 1세대 △70㎡ 1세대 △72㎡ 14세대 등이다. 최근 가족 구성원들이 세분화되고 있는 사회적 현상에 따른 것으로, 풍부한 주택 대기 수요와 함께 높은 환금성이 기대된다.

각종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먼저, 남향 및 판상형 배치(일부)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어 입주자 편의를 위해 전실 천장형 에어컨을 설치했고, 다용도실과 주방 공간을 연결해 주부의 가사부담을 덜어낸다. 또한 전체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지상에 차 없는 안전한 단지를 실현하며(근린생활시설 제외), 다양한 조경을 곳곳에 배치해 단지 내 녹지공간을 더했다. 이밖에 홈네트워크·주차관제·원격검침 등 각종 최첨단 시스템을 설치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분양일정은 오는 4월 27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수) 1순위 해당지역에 이어 29일(목) 1순위 기타지역, 30일(금)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금)이며, 정당계약은 24일(월)부터 28일(금) 5일 간 실시된다.

한편,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23-1(왕산로 150)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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