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중앙회 경기 동두천농협, 4월 새농민상’ 장용길·박은숙씨 부부 선정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4-01 21:18

농협중앙회 경기 동두천농협, 4월 새농민상’ 장용길·박은숙씨 부부 선정
[동두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사진 뒤줄 왼쪽 두 번째)는 1일 오전 9시 1층 대강당에서 4월 정례조회를 개최하여 경기 동두천농협(조합장 정진호. 사진 뒤줄 왼쪽 첫 번째)의 조합원인 장용길, 박은숙 부부를'이달의 새 농민상' 4월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했다고 밝혔다.

장용길, 박은숙 부부는 30여년간 농업인으로써 한길만 걸어오고 있는 농업인이다,

장용길, 박은숙 부부는 현재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나린농장을 운영해 열무, 갓 등 다양한 채소를 비닐하우스 4500평 규모로 경작하고 있다.

특히 질 좋은 채소 생산을 위해 이중하우스를 조성하며, 자동분무기설치, 트랙터 및 운반기를 활용한 경영비 절감에 힘쓰고 있으며, 30여년간 현장에서 터득한 영농기술을 관내 농가에도 영농기술을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농협 경기지역본부 정용왕 본부장은 “끊임없이 농사기술 및 재배법을 개선하며 선진 영농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이야말로 우리 농업·농촌의 가장 큰 자산이다”며 “동두천농협도 농업·농촌 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경영으로 신명나는 영농기반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동두천농협 정진호 조합장은 “우리 농협에서 새 농민상 수상자가 배출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도시화로 인한 농지의 감소와 일손부족의 여건 속에서도 도서지역의 농업인들도 나도 하면 된다는 희망을 갖고 영농에 매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봉사·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선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가 수여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