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산업개발, 대구 달서구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30일 1순위 청약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2 12:56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투시도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투시도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99-51번지 외 5필지에 들어서는 고급주상복합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1순위 청약접수를 오는 30일(화)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지하 6층~지상 45층 1개동, 전용 84㎡ 115세대, 130㎡ 1세대, 134㎡ 1세대까지 총 117세대로 구성된다. 지난 19일 견본주택오픈 전부터 예비청약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3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해당), 31일(수) 1순위(기타), 4월 1일(목) 2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4월 7일(수), 정당계약일은 19일(월)~21일(수)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전용 84㎡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819만 원이며 중도금 1~5차까지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특히, 대우산업개발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운영 시 인적 접촉을 최소화하고, 입장 시 클린 에어샤워 시스템을 철저히 시행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견본주택 오픈 3일 간 방문객들은 입지적 조건과 대우산업개발만의 차별화된 특화평면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등의 특화설계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문객들은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했고, 그 중에서도 자녀와 함께 방문한 30~40대의 젊은 층의 비중이 높았다. 이들은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많은 장점 중에서도 자녀들의 생활공간과 부부의 생활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할 수 있는 설계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대구 수성구에 온 30대 신혼부부는 “전반적인 설명을 담은 영상을 관람한 뒤 모형도, 유니트 관람으로 이어지는 구성과 동선 덕분에 입지와 상품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며 “특히 주방과 드레스룸이 넓게 설계되어 집이 넓어 보이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

젊은 층 뿐만 아니라 노년층 방문객도 많았다. 달서구 이모씨(62세)는 “내년에 결혼할 자녀가 살 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며 “출퇴근 등을 고려했을 때 입지도 좋은 것 같고, 맞벌이 부부가 될 텐데 살림착착2.0 과 같은 특화설계들 덕분에 공간효율성이 뛰어나 만족도가 높을 거 같다”고 밝혔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감삼동 일대는 이미 지역민들 사이에서 입지적 장점을 인정받은 지역이라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청약일정 등에 대한 문의가 뜨거웠고, 오픈 이후에는 대구지역 외에도 포항 등의 지역에서도 방문 및 전화문의가 줄을 이었으며, 특히 지역 내 이안 아파트 거주 경험이 있는 고객 문의도 많았다” 며 “단지가 뛰어난 입지 뿐 아니라 상품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다음주 진행되는 청약에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고급주상복합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에서는 그동안 대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우산업개발만의 차별화된 특화평면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을 84㎡, 130㎡ 타입에서 만날 수 있다. 살림착착2.0(데일리시스템)은 세대구성원의 동선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방 파우더룸 외 자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용 파우더룸을 구성한다. 공용욕실과 파우더 공간을 한 공간에서 사용하도록 동선을 최소화하여 출근 또는 등교하는 세대구성원들의 동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방, 대형창고, 세탁공간을 연결해 주부 가사노동 시간을 줄여주어 각광을 받았던 기존의 ‘살림착착’ 특화평면 역시 일부 세대에 적용된다.

지상 45층에는 하늘과 마주한 프라이빗한 공간 탑클라우드 라운지, 지상4층에는 이안오피스와 북카페, 티하우스, 이안 액티브파크 등의 커뮤니티 공간인 클라우드 가든이 조성된다.

여기에 각 세대별로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세대환기시스템을 비롯해 팬트리, 대형드레스룸 등 넉넉합 수납시스템, 스마트한 일상을 만들어주는 첨단IOT시스템(LG유플러스), 무인택배함부터 무인경비 등 최첨단 언택트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는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 및 와룡로, 성서IC•남대구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광역교통망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대구시청 신청사가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 인근 옛 두류정수장 터에 들어서는 것이 확정되며 경제적 파급력 또한 기대되고 있다. 공공기관이 들어서면 유관 방문객들의 유입으로 배후수요가 늘고, 생활 편의시설 역시 확충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는 두류공원과 장기공원, 상리공원과 같이 크고 작은 공원이 많아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여기에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와 함께 대구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장동초를 도보거리에 이용할 수 있고, 경암중, 상서중 등도 인근에 위치해 안심통학권을 갖췄다.

2006년 탄생한 대우산업개발의 ‘엑소디움’(EXORDIUM)’은 주거 공간과 상업공간의 완벽한 조화로 다양한 생활 편익을 제공하는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고급 브랜드다. 최고의 입지, 차별화된 설계,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대한민국 주거공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 아파트로, 이미 울산, 부산 등의 랜드마크로 꼽히며 인정받은 바 있다.

단지의 지상1층~지상 4층까지는 복합 럭셔리 라이프몰 ‘엑소플렉스 감삼’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은 집 밖으로 나갈 필요없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상가는 스트리트형과 테라스형으로 구성되며, 옥상정원까지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과 문화의 수준을 높여줄 전망이다.

고급주상복합단지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61-9 (감삼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아파트의 입주는 오는 2025년 2월 예정이며, 현재 아파트와 상가를 동시 분양 중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주거의 진화…‘더샵’과 ‘오티에르’의 탄생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⑧] 제철소 설비 정비업체에서 출발한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는 엔지니어링과 시공 역량을 결합한 종합건설사로 성장하며 국내 주거시장에 입지를 넓혔다. 2002년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출시한 이후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과 초고층 건축사업을 수행했고, 2022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선보이며 고급 주거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하며 노후 주택 정비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제철정비에서 종합건설사로…2002년 ‘더샵’ 탄생포스코이앤씨의 법인 연혁은 1982년 설립된 제철정비주식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철정비철구공업과 거양개발을 거쳐 1994년 포스코개발로 사명을 변 2 몸값은 얼마?…‘성장 프리미엄’, 시험대 올랐다 [무신사 IPO ②]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한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오프라인과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가운데, 시장에서 거론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무신사의 상장 추진 배경과 기업가치 그리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시장에서 거론되는 무신사의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국내 패션 플랫폼 1위라는 입지에 오프라인과 해외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한 평가다. 다만 실제 공모 과정에서 이 같은 몸값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무신사를 플랫폼 기업으로 볼 것인지, 패션·유통기업으로 평가할 것인지에 따라 기업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 3 내년 FDA 승인 기대…HK이노엔 곽달원, ‘케이캡ʼ 신화 쓸까 [CEO 임기보고서] 최고경영자(CEO)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재임 기간의 경영 성과와 과제를 돌아본다. [CEO 임기보고서]는 CEO가 추진한 주요 전략과 경영 판단이 기업의 실적과 사업 경쟁력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를 짚는다. <편집자 주>곽달원 HK이노엔 대표가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의 성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1조 원·영업이익 1000억 원’을 달성했다. 나아가 내년 초 예정된 케이캡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임기 만료를 앞둔 곽 대표가 케이캡의 글로벌 도약과 후속 성장동력 확보 과제를 연임으로 이어갈 수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