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사 주력상품] 하나카드, 올라운드 디지털 서비스 ‘모두의 쇼핑’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5 00:00

[카드사 주력상품] 하나카드, 올라운드 디지털 서비스 ‘모두의 쇼핑’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하나카드는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한’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언택트 소비 환경에 맞춘 ‘모두의 쇼핑’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의 쇼핑’ 카드는 카드 이용 전과정의 올라운드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디지털 발급 채널을 중심으로 출시됐다.

‘모두의 쇼핑’ 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온·오프라인 쇼핑 업종에서 기본 혜택을 제공하고, 모바일로 편리하게 발급 받아 바로 사용 가능한 디지털 상품이다.

기본 혜택으로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쿠팡과 11번가, 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 이용금액의 10%를 적립할 수 있으며, 대형할인매장과 백화점, 이케아 등에 대해서는 이용금액의 5%를 적립해준다.

프리미엄 아울렛인 롯데·신세계·현대아울렛도 5%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모두의 쇼핑’ 카드의 연회비는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되는 모바일 전용 카드로, 1Q페이와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등에 등록해 온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모두의 쇼핑’ 카드를 기점으로 ‘모두의 기쁨’ 시리즈를 확대하고, 디지털 상품에 언택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디지털 생태계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모두의 구독’과 펫코노미 소비자를 겨냥한 ‘집사의 기쁨’ 등 시리즈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NH농협캐피탈, 노사 공동 범농협 ‘아침밥 캠페인ʼ NH농협캐피탈 노사가 공동으로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전달하는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농협캐피탈은 농가 지원과 함깨 직원 화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NH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지난 4월 24일 2026년 목표달성 독려와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아침밥 캠페인인 '농심천심(農心天心) 든든한 아침’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이준우 노동조합 지부장과 임원들이 직원들이 출근하는 오전 8시부터 오전9시까지 직접 직원들에게 아침 식사로 김밥과 구운 계란 세트를 전달했다.직원들에게 전달한 아침식사는 작년 농협캐피탈이 진행한 '천원의 2 KB국민카드, 포티투닷 이청재 상무 AI 진두지휘…AX 페달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KB국민카드가 현대자동차 포티투닷 경력을 보유한 이청재 상무를 AI 센터장으로 영입하는 등 카드사들이 전사적 AX를 위한 조직구성, AI 리더 배치 공을 들이고 있다.3일 한국금융신문이 8개 전업계 카드사 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BC카드 AI 조직과 AI 담당 임원을 조사한 결과, 8개사 중 5개사가 디지털 또는 데이터 업무를 지속적으로 담당해 전문성을 갖춘 내부 출신이 담당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현대카드 3개사는 외부 AI 전문 인력을 총괄 책임자로 영입했다.KB국민·롯데·현대, 외부 AI 전문가 영입KB국민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는 외부 AI 전문가를 리더로 영입했다.KB국민카드는 2025년 하반기 3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오토·투자금융 이익 쌍끌이…ROE 15.78%로 KB캐피탈 제쳐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투자금융 쌍끌이로 이익을 올리며 1분기도 700억원대 순익을 시현했다. 올해도 중소 승용, 자동차 담보대출 등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모두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3일 JB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 1분기 당기순익은 이자이익, 유가증권이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24.3% 증가한 727억원을 기록했다.자동차 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 전반적으로 자산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이 증가한 영향이다.JB우리캐피탈 관계자는 "자동차 금융에서 중고 승용과 자동차 담보대출이 증가했으며, 기업대출에서도 자산이 증가했다"라며 "전 분야에서 골고루 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