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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TV 출시 55주년 맞아 올레드 TV 구매 행사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0 14:32

올레드 TV 구매시 최대 200만원 혜택

LG전자가 국내 최초 TV 출시 55주년을 맞아 올레드 TV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국내 최초 TV 출시 55주년을 맞아 올레드 TV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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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전자가 TV 사업 55주년을 맞아 올레드 TV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최근 2021년형 LG 올레드 TV를 출시한 데 이어 프리미엄 자발광(自發光) TV의 압도적 화질을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LG 올레드 TV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세계 최초 8K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00만 원 상당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벽에 밀착하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G시리즈 ▲CES 최고 TV 수상에 빛나는 C시리즈 ▲합리적인 사양 구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B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모델에 따라 각각 최대 30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77형 LG 올레드 TV를 구매한 고객이 55형 혹은 48형 올레드 TV를 동시에 구매하면 10만 원 상당의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TV(모델명: OLED77Z1KNA)와 55형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55G1KNA)를 동시에 구매하면 22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LG 올레드 TV로 업그레이드하려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1966년 국내 최초로 흑백 TV를 출시한 뒤 55년 동안 TV 사업을 이어왔다. 특히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대형 올레드 TV를 상용화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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