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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서비스 노사, 세이브더칠드런에 투싼HEV 3대 기증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4 09:10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차 서비스 노사가 설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3일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현대차 최희복 서비스사업부장과 남강희 노동조합 정비위원회의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사무총장, ㈜우리밀 이준성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싼 하이브리드 3대 등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투싼 하이브리드 차량은 방문상담 및 아동 이동권 향상 등 세이브더칠드런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아이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와 국산 유자로 만든 츄어블 캔디 등으로 구성된 우리밀 간식 선물 키트 1500개를 제공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도 가지 못하고 가정에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투싼 하이브리드는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가 적용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 적용을 통한 공간성 확보와 향상된 주행 안정성 등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왼쪽부터) 현대차 남강희 노동조합 정비위원회의장, 현대차 최희복 서비스사업부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

(왼쪽부터) 현대차 남강희 노동조합 정비위원회의장, 현대차 최희복 서비스사업부장,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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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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