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장태민

기사입력 : 2021-01-28 10:50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지난해 DLS(DLB포함) 발행액이 20% 넘게 줄어들었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0년 DLS 총 발행금액은 22조2,898억원으로 전년(29조3,375억원) 대비 2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모 발행금액이 DLS 발행금액 전체의 30.0%(6조6,818억원), 사모 발행금액이 70.0%(15조6,080억원)를 차지했다. 공모 발행금액은 전년(8조458억원) 대비 17.0% 감소했으며 사모 발행금액은 전년(21조2,917억원) 대비 26.7% 줄었다.

기초자산별로 보면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가 11조1,021억원(49.8%), 신용이 6조7,439억원(30.3%), 혼합형이 3조5,166억원(15.8%)을 차지했다.

증권사별로 보면 하나금융투자의 DLS 발행금액이 3조8,330억원으로 발행 규모가 가장 컸다. 상위 5개사 DLS 발행금액의 합은 13조6,368억원으로 전체 DLS 발행의 61.2%를 차지했다.

상환유형별로 조기 상환금액이 17조9,157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55.3%를 차지했다. 만기 상환금액과 중도 상환금액이 각각 13조3,476억원, 1조1,273억원으로 각각 41.2%, 3.5%를 점했다.

2020년 말 DLS 미상환잔액은 26조9,008억원으로 전년(37조4,331억원) 대비 28.1% 줄어들었다.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2020년 DLS 발행액 24% 감소...작년말 미상환잔액은 28% 줄어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ETF 과장광고 막는다…금융투자회사 광고 업무절차 전면 개선 금융투자회사 광고 업무 절차를 전면 개선한다. 최근 ETF(상장지수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광고 경쟁이 심화되고 유튜브 등 광고 채널이 다양화되는 가운데 투자자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른 것이다.CCO, 광고 심의 참여…'뒷광고' 우려 온라인도 점검금융감독원은 1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 설명회를 했다고 밝혔다.금감원과 협회는 지난 4~8월에 업계와 공동으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지난달 27일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에서 제시된 자문 의견 등이 반영됐다. 개선안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 심사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광고 업무 과정 전반에서 대 2 코웨이 회사채 2000억 발행…반기 최대 실적에도 차입 부담 확대 코웨이(대표이사 서장원)가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발행 규모는 2년물 600억 원, 3년물 1100억 원, 5년물 300억 원 등 총 2000억 원으로 9월 10일 발행 예정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전체 발행 규모를 최대 4000억 원까지 늘릴 수 있다.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수요예측은 9월 2일 진행되며, 희망금리밴드는 코웨이 개별민평 기준으로 만기별 ±0.30%포인트를 가산해 제시했다.조달자금은 산업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 한도대출 상환용 1499억 원과 원부자재 매입 등 운영자금 501억 원에 투입된다. 코웨이는 2020년 최대주주가 넷마블로 바뀐 뒤 이듬해인 2021년 3월부터 매년 회사채를 3 정부, ISA 계약기간·납입한도 현행 유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대해 계약기간 무기한 연장, 연 납입한도 미사용분 이월 가능한 현행 제도가 유지된다.계약기간, 납입한도 등을 정비하는 내용의 당초 정부의 세제개편안에서 수정 조치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3일 세제개편안 발표 후 부처 협의, 입법예고, 차관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이다.당초안에서 ISA의 경우 총 계약기간을 5년까지 줄이고, 연 납입한도 미사용분 이월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긴 바 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선택권 제약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현행 제도 유지로 되돌렸다.불입 여력이 부족한 사회초년생에게 불리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