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마감] 원·달러 환율 2.1원 내린 1104.4원 마감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7 15:3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1원 내린 1104.4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미래에셋發 직위체계 실험…증권가 인력구조 바뀌나 미래에셋증권이 9년 만에 직위체계를 전면 개편하면서 증권업계 전반에도 인사제도 변화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단순한 직급 명칭 변경을 넘어 연차 중심 조직 문화를 역할·성과 중심 체계로 바꾸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된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임원 이하 직위를 기존 다단계 구조 대신 ‘매니저-책임매니저-수석매니저’ 체계로 단순화했다. 기존 선임매니저와 수석매니저를 통합하고 저연차 구간 승진 단계를 축소해 승급 체감 속도를 높인 것이다. 2017년 미래에셋대우 통합 출범 이후 유지해온 직급 구조를 사실상 처음으로 손 본 셈이다.업계에선 이번 개편을 단순한 조직 정 2 SK지오·KCC글라스, 3년 새 걷힌 '등급 착시'…실질 조달금리 수직 상승 회사채 발행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두 가지다. 시장금리 상승과 기업 자체의 신용도 변화다. 전자는 모든 기업에 동일하게 작용한다. 그렇다면 시장금리 효과를 걷어냈을 때, 개별 기업의 조달비용은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한국금융신문은 2023년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자본시장에서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 일반 기업(은행채·여전채 등 제외) 240여 곳 중 금융사·공기업과 발행 횟수가 1회에 그쳐 추이를 보기 어려운 곳을 제외한 84개사를 추려 동일 만기 회사채의 발행 궤적을 시계열로 비교·분석했다.기업 고유의 실질 조달부담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기간 국고채 금리 변동분과 신용등급별 평균 크레딧 스프레드 변동분을 제거했다. 이 3 스타벅스 논란 뚫은 신세계·2조 몰린 한투…동화기업은 '전액 미매각' 코스닥 상장사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이 무보증 회사채 400억 원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전액 미매각을 기록했다.동화기업(BBB+)은 지난 21일 실시된 수요예측에서 단 한 건의 매수 주문도 받지 못했다. 이번 미매각으로 단독 대표주관·인수를 맡은 KB증권은 발행액 400억 원 전액을 떠안게 됐다. 발행금리는 공모 희망 금리밴드(5.50%~6.50%)의 최상단인 6.50%로 결정됐다. 만기는 2027년 12월 1일(약 18개월물)이며, 발행자금은 오는 6월 초 만기 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처럼 시장이 외면한 배경에는 누적된 재무 부담이 있다. NICE신용평가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동화기업의 총차입금은 1조 478억 원으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