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 /사진=BNK부산은행

부산은행, 새해 맞이 정기예금 특판…최고금리 연 1.2%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부산은행이 25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정기예금 ‘더(The)특판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최고 연 1.2% 제공된다.
‘더(The)특판 정기예금’은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가입한도는 최저 300만원에서 최고 1000만원이며 다음달 1일부터 판매된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0%에 우대금리 최대 0.20%p를 적용해 최고 연 1.2%의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부산은행 오픈뱅킹을 통해 타행계좌에서 출금해 정기예금에 신규 가입하면 0.10%p를,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금융정보 혜택알림에 동의하면 0.10%p를 제공한다.
관련기사
빈대인 부산은행장, 고객중심 디지로그 뱅크 구현에 박차BNK부산은행, 부산지역 소상공인 1050억 규모 금융 지원신용대출 90초면 끝…BNK부산은행, 온·오프라인 대출 ‘스피드론’ 출시BNK부산은행, 상반기 ‘개인사업자대출 119’ 우수은행 선정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1000억 규모 ESG채권 발행BNK부산은행, 썸 인큐베이터 4기 모집…스타트업 15개 내외 선발BNK부산은행, 해외인프라·도시개발사업 발굴 나서…IB 영역 확대 모색BNK부산은행, 주금공과 300억 규모 상생대출펀드 조성BNK부산은행, 모바일 햇살론17 출시…모바일뱅킹으로 ‘원스톱’ 대출 신청부산은행,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바우처 서비스 출시…실증 사업 돌입
금리는 가입기간별로 6개월 이상 0.80%를, 9개월 이상 0.90%를, 12개월 1.00%를 제공한다. 총 5000억원 한도로 3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한도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