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6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최고금리 2.9%로 인하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21-01-14 06: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6개 시중은행,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최고금리 2.9%로 인하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시중은행이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적용 금리를 2%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14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 등 국내 6개 시중은행은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프로그램 포함)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4.99%에서 연 2.9%까지 인하한다.

앞서 은행권은 지난달 29일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최고금리를 연 3.99%로 1%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이에 더해 6개 시중은행은 1%포인트 더 내리기로 했다. 인하된 금리는 오는 18일 접수분부터 적용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권의 연이은 금리 인하 조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고통 분담을 위한 사회적 책임 이행의 일환”이라며 “은행권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자금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