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B금융지주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9 15:47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승진

◇ 전무
△감사담당 맹진규 전무
◇ 상무
△IR부장 권봉중 상무
△준법감시인 서혜자 상무

■ Corporate Center부문 등

△보험부문/글로벌부문/CHO/CPR 관할(COO)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前KB손해보험 대표이사)
△전략총괄(CSO), 글로벌전략총괄(CGSO) 이창권 부사장 (現KB금융지주 전략총괄 부사장)
△재무총괄(CFO) 이환주닫기이환주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前KB국민은행 경영기획그룹 부행장)
△리스크관리총괄(CRO) 임필규 부사장 (前KB금융지주 HR총괄 부사장)
△HR총괄(CHO) 이우열 부사장 (前KB국민은행 IT그룹 부행장)
△경영연구소장 조영서 전무 (前신한DS 부사장)
△이사회사무국장 최석문 상무 (現KB금융지주 이사회사무국장 상무)

■ Corporate Center부문(겸직)

△기획조정실장 박찬용 (現KB국민은행 기획조정실 상무)
△브랜드ESG총괄(CPRO) 김진영 (現 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상무)

■ 사업 부문

△디지털플랫폼총괄(CDPO) 한동환 부사장 (前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부행장)
△보험총괄 오병주 상무 (前KB손해보험 상무)

■ 사업 부문(겸직)

△디지털혁신부문장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現KB국민은행장)
△IT총괄(CITO) 윤진수(現KB국민은행 테크그룹 부행장)
△데이터총괄(CDO) 육창화(現 KB국민은행 데이터플랫폼본부장)
△스마트고객총괄 허상철(現 KB국민은행 스마트고객그룹 전무)
△미래컨택센터기획부장 전성표(現 KB국민은행 미래컨택센터추진단 본부본부장)
△WM/연금부문장 김영길(現 KB국민은행 WM고객그룹 부행장)
△연금총괄 최재영(現KB국민은행 연금사업본부장)
△CIB부문장 김성현(現 KB증권 대표이사)
△CIB총괄 우상현(現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 부행장)
△자본시장부문장 박정림(現 KB증권 대표이사)
△자본시장총괄 하 정(現 KB국민은행 자본시장그룹 부행장)
△개인고객부문장 이동철(現 KB국민카드 대표이사)
△개인고객총괄 성채현(現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SME부문장 김운태(現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생산적’ 체질 전환 ‘성과’…자본효율 ‘과제’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취임 이후 전략을 관통하는 단어는 ‘전환’이다. KB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와 KB라이프생명 대표를 거친 그는 2025년 1월 취임 당시부터 관행을 새로 고치고 실행하는 은행을 주문했다.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로 훼손된 신뢰를 복원하는 동시에 리테일 중심의 국민은행을 기업금융·자본시장·인공지능(AI)과 외부 플랫폼으로 넓히겠다는 구상이었다.취임 후 1년 6개월의 성적은 ‘외형 성장’보다 ‘사업 구조의 확장’에서 두드러진다. 2025년 순이익과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었고, 2026년에는 건전성 비율까지 잡았다.SK쉴더스와 쌍용C&E, SK스페셜티 등 굵직한 인수금융 거래를 주선했고, 국민성 2 DQN산은 6.55조·기은 5.56조…‘생산적 금융ʼ 공급 박차 [은행권 자금조달 전략] 정부의 생산적금융 확대 전략에 맞춰,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이 첨단산업·중소기업·수출금융에 공급할 재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신한은행과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은 하반기 대출 성장과 기존 은행채 만기에 대응하면서도 금리 전망에 따라 서로 다른 만기·금리 전략을 택했다.2026년 7월 국내 은행이 발행한 원화 은행채는 총 25조2500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99.3% 증가했다. 이 가운데 산업·기업·수출입은행의 발행액이 15조2600억원으로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정책금융 3사의 발행 증가분만 8조1300억원으로 전체 증가액의 64.6%에 달해 올해 은행채 발행 확대를 주도했다.반면 4대 시중은행의 발 3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8월 2주] 8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속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