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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원뱅킹에서 경·공매 정보 제공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8 09:35

우리은행, 우리원뱅킹에서 경·공매 정보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은 부동산 경·공매 정보 전문 기업인 탱크옥션과 제휴를 맺고 우리원뱅킹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경매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경매정보서비스에서는 경·공매 물건 종합검색 기능을 통해 전국단위 물건을 한 번에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임차인, 등기부등본 등 다양한 부동산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인 우리원뱅킹에 로그인한 모든 고객이다. 기존 가입 고객은 로그인▶전체메뉴▶혜택/이벤트▶경매정보서비스, 가입 고객이 아닌 경우에는 우리원뱅킹 간편 회원가입 후 로그인▶간편회원 전용화면▶경매정보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우리원뱅킹에서 제공하는 링크를 통해 우리은행 고객 전용 탱크옥션 사이트에 회원 가입하면 기존에 유료로 제공한 탱크옥션의 프리미엄 경매정보서비스(전국 경·공매 정보)를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경·공매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증가해 경쟁력 있는 경매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원뱅킹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고객 편의를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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