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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기재부 10월 산업생산 평가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1-30 13:57

자료: 기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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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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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가 "연속 금리인상에 '호미'의 효과 점검시간 필요…최종금리 3.25~3.5% 전망"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대해 증권가는 예상 부합은 아니지만 '깜짝' 결정은 아닌 것으로 평가했다.특히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속담에서 빌려 신현송 한은 총재가 백 투 백(back to back) 연속 인상에 대해 "호미로 정책을 편 것"이라고 강조한 부분은 선제적 대응의 표현으로 풀이됐다.인상 효과 점검 등에 따라 다음 금리 인상 시기는 빠르면 연내, 아니면 내년 초까지 내다보는 목소리가 높게 나타났다. 긴축 사이클의 최종금리(Terminal Rate)는 연 3.25~3.5%로 분포됐다."긴축효과 확인 후 내년 1분기 인상 전망 우세"한은 금통위는 27일 8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 2 기준금리 연속 인상…신현송 한은 총재 "호미로 선제 대응" 기준금리 2연속 인상에 대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통화정책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속담에서 빌려 "호미로 정책을 편 것"이라고 강조했다."관례 벗어난" 연속 인상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열린 8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연 3.00%로 0.25%p(포인트) 인상했다. 긴축에 진입한 지난 7월에 이은 '백 투 백(back to back)' 인상이다.금리인상 결정에 대해 금통위원 6명이 찬성했고,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연 2.75%로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소수의견을 냈다.신 총재는 이날 금통위 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연속 인상은 관례에서 벗어난 조치였고 3 기준금리 3% 시대…증시, 유동성보다 실적·옥석가리기 장세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끌어올리면서 국내 증시가 새로운 금리 환경에 진입했다. 지난달 2.75%로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린 것이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속 인상한 것은 3년 7개월 만이다.특히 이번 금리 인상은 경기 부진을 막기 위한 긴축이라기보다 반도체 수출 호조 등을 바탕으로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해진 가운데 물가와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응하려는 성격이 강하다.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 2.6%에서 3.3%로 상향했다.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기준금리 3% 자체보다 향후 금리 경로와 증시의 이익 체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 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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