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11월27일(음력10월1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11-27 08:00

[오늘의운세] 11월27일(음력10월1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운세] 11월27일(음력10월1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하늘이 복을 내리니 만사가 형통하다.

1948년생, 여행은 길하나 북방은 흉하며 헛되이 힘쓰지 말지어다.

1960년생,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주저하지 말라. 재혼은 흉이 아니다.

1972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이 보이니 서둘러 치료하라.

1984년생, 여행지에서의 단독행동은 시비를 부르니 매사 동료와 함께 의논하라.

소띠 : 남쪽 귀인의 도움으로 막힌 일이 풀린다.

1949년생, 노력 뒤에 얻은 재물이라. 그 귀함이 황금이구나.

1961년생, 중요한 서류가 분실되니 그 손실이 크다. 남쪽에 분실물이 있다.

1973년생, 큰일을 도모하기에 앞서 가정을 먼저 돌보아라. 자식이 속 썩이겠다.

1985년생, 대의를 위하여 과감한 이별이 필요하다. 인연은 다시 오는 법이다.

범띠 : 오늘은 자중함이 좋겠다.

1950년생, 서방과 북방은 흉하니 주의하고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야 한다.

1962년생, 닭띠, 개띠와의 동업은 그 끝이 보인다. 예술 계통의 종사자는 길하다.

1974년생, 당신의 손에 멎는 반지는 따로 있다. 헛물 키지 말라.

1986년생, 친구와의 의리를 지켜라. 명예가 하늘을 찌른다.

토끼띠 :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51년생, 나이 어린 쥐띠가 형님 노릇을 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1963년생, 혼자의 힘보다는 동업이나 협력자가 필요하다.

1975년생, 호박씨 까서 한 입에 털어 넣는 격이다. 유의하라.

1987년생, 자신의 재주를 과신하지 마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수 있다.

용띠 : 오늘의 고생이 내일의 영광을 부른다.

1952년생, 내가 싫은 일은 남도 싫은 법이다. 직접 해결해라.

1964년생, 여행수가 보인다. 북동쪽이 길하니 홀가분하게 다녀오라.

1976년생, 값싸고 좋은 집을 얻을 기회니 부지런히 다녀라.

1988년생, 마음속에 흠모하던 이가 내게 사랑을 고백하니 도화꽃이 활짝 피는구나.

뱀띠 : 지나친 과민반응이 상대방을 소극적으로 만드는구나. 여유 있게 대처해라.

1953년생, 일관성 있는 행동을 멀리한다면, 소원이 성취되긴 힘들다.

1965년생, 시험을 보는 사람은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을 수 가 있으니 더없이 기쁘겠다.

1977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기쁨이 가득하다.

1989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결과가 오리라.

말띠 : 소신껏 행동하라.

1954년생, 진로문제로 갈등 있겠다. 잘 생각하고 행동하라.

1966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다음을 기약하라.

1978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1990년생, 옛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라 생각도 못했던 소식을 듣게 된다.

양띠 : 전체적으로 좋은 운기가 지배하나 무리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불가하다.

1955년생, 문서와 관련된 법적인 문제는 실속이 없다.

1967년생, 허황된 재물에 투자 말라. 사방에 욕심꾸러기와 도둑놈이 보인다. 남방에 귀인이 돕겠다.

1979년생, 가족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부금실이 좋아진다.

1991년생, 남쪽으로 곧장 가라. 평생 배필을 만날 수 있으니 주도권을 잡고 밀고 나가라.

원숭이띠 : 매사 대길한 운이다. 높은 위치에 있을 때 소홀히 말라. 달도 차면 기운다.

1956년생, 형제자매와 도모하는 일은 만사 대길하다. 단 북쪽은 흉하다.

1968년생, 문서관계 조심하라. 당신에게 득이 될 수 있다.

1980년생, 명예가 오르니 관록에서 빛이나니 이 여름을 알차게 활용하라.

1992년생, 동남쪽의 여행이 길할지니 재물운은 좋고 이성관계 또한 발전한다.

닭띠 : 선은 길하나 후는 흉하다. 매사 유의하라.

1957년생, 심중지병이라, 쥐띠, 돼지띠 배우자를 둔 이는 각별히 유의하라.

1969년생, 주색잡기에 조심하라. 관재구설 있겠다.

1981년생, 형제간의 우애에 힘쓸지어다.

1993년생, 유흥으로 인해 부모와의 마찰이 생긴다.

개띠 : 조심하라. 매사 불길하니 자중하고 기도하라.

1958년생, 잃는 것이 많고 심신이 피곤하니 여행이나 외출은 피해라.

1970년생, 집안 문단속 잘해야 하는 날이다. 좀도둑 조심.

1982년생, 배우자와의 문제에 친구나 형제를 끌어들이지 말라. 다된 밥에 코 푸는 격이다.

1994년생, 애인과 다툼수가 있겠다. 양보하라.

돼지띠 : 전반적으로 무난한 운이다.

1959년생, 자식이 효도하니 서운한 감정이 일시에 풀린다.

1971년생, 동업자와의 결별이 보이니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할 운이다.

1983년생, 안 풀리던 관재가 해결되니 의식주가 넉넉해진다.

1995년생, 싸우던 친구와 화해하니 우정이 돈독해진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