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건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 12월 분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3 22:59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 조감도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대림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가 오는 12월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전리 659번지에서 분양 예정이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396가구의 브랜드 아파트로 전 가구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다. 타입 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84㎡A 304가구 △84㎡B 92가구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는 남한강과 대성산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초·중·고 및 각종 편의시설이 풍부한 최고의 자리에 들어서는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교통입지도 우수하다. 단양을 가로지르는 국도 59호선(삼봉로)이 인접해 단양 내에서 이동이 편리한 데다 중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국도 5호선(단양로)이 가까워 수도권과 충청권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양시외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특히 (서울)청량리~단양 간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생활과 탁 트인 조망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남한강과 대성산을 바로 보는 우수한 조망권(일부가구 제외)을 갖췄다. 대성산 산림욕장, 소금정 공원 등 자연환경과 단양공설운동장, 단양생태체육공원 등 체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는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공간활용에 유리한 4베이(Bay) 평면, 펜트리·알파룸 등 혁신평면(일부가구 제외)을 도입했다. 공간을 더 크게, 생활은 더 편하게 만드는 e편한세상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 C2 House도 적용된다.

판상형 설계(일부가구 제외) 및 전 가구 남동향·남서향 동 배치로 채광 및 조망권이 우수하다. e편한세상만의 특화된 조경시설로 저층부 조경 조망권도 확보했다. 실내골프, 피트니스, GX룸,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등 특별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가구 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대수로 편안한 주차도 가능하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는 대한민국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이는 ‘e편한세상’만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총 8회 수상했으며, 국가브랜드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도 6년 지속해서 수상했으며 스타브랜드 대상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높은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가 들어서는 충청북도 단양군은 비규제지역으로 각종 부동산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주택형별로 예치금 충족 시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유주택자는 물론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대출규제도 덜하다.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양을 대표하는 생활의 중심지에 최고의 브랜드로 들어서다 보니 벌써부터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진다” 며 “입지뿐 아니라 단양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혁신 설계를 적용하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등 상품성도 뛰어난 데다 서울 청량리와 연결되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예정으로 단양 시민은 물론 외부에서도 기대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단양 리버비스타 주택전시관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18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릴리에 1조9000억 규모 신약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와 약 1조9000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한미약품이 일라이 릴리(이하 릴리)와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6000만달러(약 1조8973억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릴리로부터 확정 계약금 7500만달러(한화 약 1129억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후 임상 개발, 규제 승인 및 상업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1억8500만 달러(한화 약 1조7844억원)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의 로열티를 수취할 예정이다.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 2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놓치고 상대원2구역도 변수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이 직접 조합원 설명회에 참석하며 총력전을 펼쳤지만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 시공권 확보에 실패했다.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도 시공권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DL이앤씨의 정비사업 수주 전략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다만 DL이앤씨(대표이사 박상신)는 지난해 말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대형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증산4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성수·여의도·목동 등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 수주전 결과가 향후 실적 흐름을 가를 것으로 3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 매장에는 오픈 시간인 11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지 채 한 달이 안 된 ‘테이크’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순항하는 모습이다.1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종로구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테이크' 매장 앞에는 이미 20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공식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까지 10분 이상 남은 시점이었지만, 대기 줄은 꾸준히 길어졌다. 방문객 연령대도 다양했다. 중장년층부터 20대 청년층까지 모두 볼 수 있었고,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대기팀 수에서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