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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일반인 대상 트레일블레이저 홍보대사 '뮤즈' 모집…1달간 차량 시승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9 14:12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쉐보레가 29일부터 4주간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 뮤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레일블레이저의 주 고객층인 20-30대 MZ세대들이 1달간 차량을 자유롭게 시승하며 다양한 소셜미디어 미션들을 수행, 트레일블레이저만의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앞서 가수 박재범을 트레일블레이저 뮤즈로 선정한 쉐보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트레이블레이저를 구입했거나 구입 의사가 있는 이들이다. 총 50여명을 선발해 내달 14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전원에게 시승 기념품을 증정함과 동시에 활동 기간 중 우수한 콘텐츠를 올린 이들에게는 별도의 경품과 더불어 인터뷰 촬영 등 트레일블레이저 바이럴 영상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정정윤 상무는 “이번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기존의 시승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타겟 고객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일반 고객들을 뮤즈로 선정하여 트레일블레이저의 성능과 매력들을 진정성 있게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사랑 받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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