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임성훈 대구은행장, IM뱅크 붐업 프로젝트 실시…IM뱅크 홍보 차량 활용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9 15:34

IM뱅크 알리기 나서…그룹 디지털 혁신 의지 반영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IM뱅크 홍보 차량’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사진=DGB대구은행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IM뱅크 홍보 차량’으로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이 ‘IM뱅크 홍보 차량’을 현장 소통 강화에 활용하면서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1등 조력은행’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19일 DGB금융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디지털 혁신 의지를 반영해 임성훈 행장과 전 임직원이 함께 IM뱅크 붐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성훈 행장은 CEO 중점 추진전략 과제로 개인·기업·공공금융 조화와 자산 질적 개선 및 지역 성장 차별화, 본부 비이자 확대, 디지털·글로벌 금융 체계적 확대 등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취임 직후 사랑의 헌혈버스를 증정하고, 코로나19 극복 의료진 후원과 벤처기업 협약 등 조력 행보를 보이며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임성훈 행장은 DGB대구은행 전 임직원들과 IM뱅크가 새겨진 점퍼를 입고 일선 영업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각지 근무처를 방문해 직접 IM뱅크가 새겨진 마스크 줄을 배부하는 등 IM뱅크 알리기에 노력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은행장을 비롯해 DGB부점장은 근무 시간 중 IM뱅크 넥크리스 타이와 점퍼를 착용하며, 임성훈 행장은 IM뱅크 광고로 랩핑된 업무용 차량으로 지자체나 기관, 행사 방문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훈 행장은 “지역민과 밀착한 지역대표그룹으로 성장했지만, 앞으로의 100년 글로벌 기업을 위해 급속한 언택트 시대에 적극 대응해 IM뱅크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에 힘쓰겠다”며,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1등 조력 은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전략·글로벌 성과 '인정'···이재근 최종후보, 비은행 강화 '관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그룹이 안정 대신 변화를 택했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양종희 현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예상 밖의 결과다. 그러나 회추위가 공개한 추천 배경을 보면 선택의 방향은 뚜렷하다. 현재 성과 자체보다는 향후 금융산업 변화에 대응할 새로운 성장동력과 세대교체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전략·재무에서 은행장까지···이재근 선택한 회추위실제 회추위는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2 ‘인도 진출 30년’ 신한은행, 순익 160억 돌파…NBFC 투자로 현지화 2막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신한은행이 인도에 첫발을 내디딘 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96년 뭄바이 지점 하나로 시작했던 영업망은 현재 뉴델리와 푸네, 첸나이권, 하이데라바드권, 아메다바드 등 6개 지점으로 늘었다.수익성도 따라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신한은행 인도 점포가 거둔 순이익은 160억원을 넘어 국내 은행들의 인도 영업망 가운데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30년 전과 달라진 점은 인도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지점을 늘리고 현지 기업을 직접 발굴하는 것이 현지화의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금융회사에 직접 지분을 투자하며 은행 지점 바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2024년 약 1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크레딜라 지분 약 10%를 3 변동채 6배↑·잔액↓…이환주號 국민은행, 조달 초점은 ‘ALM’ [은행권 채권 전략] 국민은행이 올해 공모 은행채 발행액을 소폭 늘린 가운데 변동금리채 발행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낮은 단기금리를 활용해 변동금리채와 할인채를 늘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7월 이후에는 2~3년 고정금리채를 통해 조달비용의 변동성 축소에 무게를 둔 것이다. 발행 규모 확대보다 만기도래 물량의 차환과 금리·만기 위험 분산에 초점을 맞춘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략이다.예수금이 대출보다 빠르게 증가했고 원화채권 잔액은 오히려 줄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에 따른 수신 부족을 은행채로 메운 것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발행액 3.6% 늘 때 건수 13.5%↑…차환 시점 세분화금융감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