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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7 16:32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사진=DGB대구은행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사진=DGB대구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이 7일 제13대 DGB대구은행장으로 취임했다.

임성훈 행장은 지난해 대구은행 시금고 수성 성과를 가장 크게 인정받았다. 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을 역임하며 대형 시중은행들과의 치열한 지자체 금고 쟁탈전 속에서도 대구은행이 지역의 금고지기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 2018년 7월 쇄신인사 당시 신규 상무로 발탁된 인물이다. 다년간의 영업점장, 지역본부장 경험과 경영기획본부를 맡아 경영관련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등 다방면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았다.

특히 SNS를 통한 고객과 직원들과의 허물없는 소통부분에서 그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지역 공무원에도 인스타그램을 많이 볼 정도로 SNS 마케팅에 능하다는 평이다.

◇ 인적사항
△ 1963년생
△ 1982년 중앙고등학교 졸업
△ 2000년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주요경력
△ 1982년 대구은행 입행
△ 2009년 2월 대구은행 삼익뉴타운지점 지점장
△ 2011년 1월 대구은행 상주지점 지점장겸 기업지점장
△ 2012년 12월 대구은행 황금동지점 지점장
△ 2014년 2월 대구은행 마케팅부 추진부장
△ 2016년 1월대구은행 포항영업부 부장
△ 2018년 1월 대구은행 경산영업부 부장
△ 2018년 7월 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겸 서울본부장(상무)
△ 2019년 3월 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상무)
△ 2020년 1월 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장(부행장보)
△ 2020년 9월 대구은행경영기획본부장(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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