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6%…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전주比 0.19%p 감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4 12:27

비대면 가입 유리

1000만원 12개월 예치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1000만원 12개월 예치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0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5%로 전주대비 0.19%p 감소했다. 영끌, 빚투 등 주식투자로 자금이 이탈하면서 저축은행들이 고객을 잡기 위해 금리를 올렸다가 다시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2%대 금리가 간만에 다시 부활한만큼 여유돈이 있다면 빠르게 굴리는 것이 좋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2개월 1000만원 예치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중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이 2.26%로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가 2.20%로 두번째로 높았다.

우리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 후 1개월까지 최종회전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후 1개월 초과 시 0.5%가 적용된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키움예스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이 2.15%로 세번째로 높았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예스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 스카이저축은행 'b-정기예금', 스카이저축은행 'e-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고려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이 2.10%로 네번째로 높았다.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카이저축은행 'b-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카이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으며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된다.

고려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시점 금리는 1회전 주기(12개월)까지 적용된다. 이후 약정 회전주기에 따라 영업점, 홈페이지에서 공시한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OK저축은행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 유진저축은행 'e정기예금',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정기예금',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 스타저축은행 '스타e_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모바일예금'이 2.00%로 그 뒤를 이었다.

OK저축은행 'OK안심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3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 후 매 1년마다 해당시점 정기예금 1년 금리에 0.1%p를 자동으로 우대해준다. 1년 경과 후 중도해지 시 가입일부터 1년 경과 시점까지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유진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 36개월, 가입 후 매1년 회전주기단위로 약정이율이 변동된다. 약정이율은 회전시점 정기예금 12개월 금리+0.05%다.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만기 시 0.5%p, 자동연장 재예치 시 0.1%p 우대해준다.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우대조건은 없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타저축은행 '스타e_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모바일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모바일로 가입하면 0.1%p, 멤버십 동의 시 0.1%p 우대해 최대 2.00%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