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캐피탈, 장애인 제과제빵 교육시설에 방역 물품·재료비 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8 12:16

500만원 기부금 전달

(왼쪽부터) 윤연옥 구립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장,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구립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소속 장애인들의 방역과 제과제빵 훈련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500만원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애큐온캐피탈

(왼쪽부터) 윤연옥 구립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장,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구립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 소속 장애인들의 방역과 제과제빵 훈련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500만원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애큐온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애큐온캐피탈이 장애인 제과제빵 교육시설에 방역 물품과 재료비를 지원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장애인 직업교육시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애큐온 뉴 CSR 데이(Acuon New CSR Day)'의 일환으로 7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의 장애인 제과제빵 교육시설인 구립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내일키움직업교육센터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취업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구립 기관으로, 장애인들이 제과제빵 기술을 익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내일(my job)을 꿈꾸는 일터를 만들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부금은 비말과 KF마스크, 소독제 등 방역 물품과 제과제빵 재료, 도구, 포장지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장애인 분들이 제과제빵 실습을 마음껏 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애큐온의 작은 정성으로 장애인 분들이 맛있는 빵을 구우며 진로를 탐색해 가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경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생활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용 편의성과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콘텐츠 추천을 강화하고 플랫폼 내 고객 수요를 실제 카드·금융 거래로 연결해 본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카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영업·업무 채널로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는 결제를 기반으로 카드관리, 금융, 혜택, 쇼핑·여행 등으로 고객 접점을 점차 넓히 2 정일부 IMM인베 대표,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5)]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상반기 운용자산(AUM) 10조 돌파 성과에 이어 하반기 IMM세컨더리벤처펀드제7호 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6일 VC업계에 따르면, IMM인베스트먼트 올해 하반기는 주요 과제 중 하나인 IMM세컨더리벤처펀 3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자동차금융 중심 자산 6조원대 진입…올해 건전성 관리 강화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자동차금융 자산을 늘리며 올해 상반기 자산 6조원을 돌파했다. 자산이 증가로 순익도 전년동기대비 증가했지만 올해 조달금리 상승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건전성 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6일 iM금융지주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iM캐피탈 상반기 총자산은 6조1072억원으로 2025년 말 대비 6626억원 늘었다. 자동차금융 자산이 가장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영업자산은 5조7693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7000억원 늘었다. 자동차금융 자산 성장에 자산·이익 확대총자산이 6조원을 돌파한 배경은 자동차금융 자산 확대에 있다. 올해 상반기 자동차금융 영업자산은 2조1630억원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