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모두의 마블,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실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7 09:38

모두의마블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갤럭시 노트, 에어팟 프로 등 친구 초대 이벤트 선물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서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2020 다이아 뽑기권을 선물한다.

넷마블 모두의마블 7주년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넷마블 모두의마블 7주년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또한, 사전예약자 15만 명 달성 시 참여자 전원에게 가장 높은 등급의 각성 캐릭터 뽑기권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을 알리는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원하는 각성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S+각성의 빛 선택권수호석 선택 박스, Lv4 큐브 등을 제공한다.

이어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20(1), 에어팟 프로(3), 문화상품권 1만원권(100) 등을 선물한다.

이외에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7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총 20명의 플레이어가 게임에 참여해 맵을 가장 빠르게 탈출하면 승리하는 대탈출 모드와 과거 인기 캐릭터 및 아이템만을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리그 등 모든 이용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세븐나이츠, 스톤에이지 월드, A3: 스틸얼라이브, 마구마구2020 모바일, 쿵야 캐치마인드, 몬스터 길들이기 등 넷마블 인기 게임 6종의 콘텐츠가 모두의마블에 등장하는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7주년을 맞이한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의 캐릭터를 움직이고,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점 승리와 올림픽 개최 등 다양한 재미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모두의마블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일진그룹 장남 허정석 '신사업' 승부수, 3년 만에 빛 보나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장남인 허정석 일진홀딩스 부회장이 던진 신사업 승부수가 3년 만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허 부회장이 키우고 있는 일진하이솔루스와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2개사.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자동차 수소 차량 ‘넥쏘’ 판매량과 실적이 연결되고,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의료기기 시장 후발주자다. 이들 모두 아직 시장에서 더욱 자리를 잡아야 하는 위치다. 다만 양사는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불리한 시장 상황을 버텨나가고 있는 분위기다.허정석 부회장 선택 '수소·의료기기'일진하이솔루스는 2012년 설립된 회사로, 수소를 고압으로 저장하는 탱크(타입4 수소용기)와 경유차에 부착하는 매연저감장치(DPF 2 한화·LIG D&A, 폴란드 방공망 강화 사업 ‘정조준’…MSPO 2026 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오는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MSPO 2026'에 참가해 각각 준비한 무기체계를 선보인다.MSPO는 매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국제 방위산업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1000여개 방산기업이 참가한다. 두 회사는 폴란드가 추진 중인 방공망 강화 사업 등 수주를 목표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한화, 다층방공망부터 우주 AI까지 전방위 공개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274제곱미터 규모의 통합 전시관을 마련하고 'Proven Partnership. Strategic Capabilities. Sovereign Defence.'(검증된 파트너십, 전 3 카카오 멤버십은 왜 4900원일까...네이버 따라하기? 카카오가 월 구독료를 받는 통합 멤버십을 준비 중이다. 월 구독료로 4900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이다.그렇다면 왜 4900원일까. 서비스 품질을 감안해 5000원 이상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3900원 혹은 더 낮은 2900원일 수도 있는데, 카카오는 왜 4900원이란 구독료를 염두해 두고 있는 걸까.카카오, 네이버·쿠팡식 생태계 '락인 효과' 노린다 앞서 네이버는 2020년 6월 네이버플러스를 출시하며 월 이용료를 4900원으로 책정했다. 이후 6년간 같은 가격을 유지하며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네이버플러스는 월 4900원에 쇼핑·예약·여행 대상 상품 결제 시 최대 5% 적립과 넷플릭스·스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