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건설, ‘I♥양평, 지역ㆍ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3 18:20

반도건설, ‘I♥양평, 지역ㆍ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은 오는 하반기 공급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양평 다문지구‘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홍보 모델을 선발하는‘I♥양평 지역ㆍ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는‘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분양에 앞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마케팅의 일환으로 반도건설의 홍보모델이 돼 보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양평 지역ㆍ일반인 모델 콘테스트’는 양평 및 서울∙경기거주 성인(만30세 이상)이면 누구나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분양홈페이지(www.yp-ubora.co.kr)”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부부 또는 자녀 동반출연 가능자는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8월 13일(목)부터 28일(금)까지이며 발표는 9월 1일(화) 개별 통보된다. 본인 사진 및 정보를 정상 등록한 응모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종 선발된 4명(팀)은‘양평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홍보대사 및 광고모델의 주인공이 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선정자에게는 전문 스튜디오에서 모델 사진 촬영 및 소장용 앨범이 증정되며, 견본주택 개관식 당일 VIP초대 및 대명리조트 숙박권(1박/4인기준)과 소정의 모델료를 증정할 예정이다.

반도건설 김정호 부장은“전국적으로 많은 아파트을 공급해 왔지만 양평에서는 반도유보라 브랜드가 처음”이라며 “지역민 모델을 통한 양평 수요자분들의 다양한 니즈를 수렴해 상품에 반영하고자 이번 I♥양평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양평군 다문지구 공동1블럭에 지하2층~지상23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40가구 규모로 짓는 프로젝트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삼성래미안' 37평, 6억 떨어진 34.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격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에 손바뀜이 이뤄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강남권과 성동·양천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은 물론, 경기 분당, 인천 송도·청라, 부산·울산 등 지방 광역시에서도 가격 조정 거래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 서울 아파트 주요 단지 ‘수억 하락’ 거래 확산5일 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도곡동 소재 ‘삼성래미안’ 전용 122.81㎡(약 37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5월 26일 34억5000만원에 등록됐다. 직전 거래가 40억5000만원 대비 6억원(14.8%) 하락했다.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 2 강남구 '강남한양수자인' 24평, 5.9억 상승한 18.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수억원씩 가격이 뛰는 신고가 거래가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서울 강남권은 물론 경기 분당·판교, 지방 신축 단지까지 최고가 기록이 잇따르며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용산 중심 신고가 거래서울에서는 강남구와 용산구, 송파구 등 핵심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남구 자곡동 소재 '강남한양수자인(4단지)' 전용 59.88㎡(24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7층은 2026년 5월 13일 18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대비 5억9000만원 상승했다. 평당 약 7790만원이다.강동구 둔촌동 '둔촌현대수린나 3 DL이앤씨, 압구정 고배 뒤 목동 '정조준'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최근 압구정5구역 경쟁에서 현대건설에 밀리며 강남권 핵심 사업지를 놓친 뒤, 목동6단지에서 서울 정비사업 수주 흐름을 되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목동6단지는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확정할지 결정한다. DL이앤씨는 이번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조합은 제안 내용 검토를 거쳐 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압구정 놓친 DL이앤씨, 목동서 반전 노린다목동6단지는 올해 DL이앤씨의 정비사업 수주 전략에서 중요한 사업지로 꼽힌다. 서울 주요 재건축 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의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