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 플라자 호텔, 글램핑 나이트 패키지 10월까지 선보여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2 10:18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안전 캠핑 콘셉트 1+1 커넥트룸
객실에는 기존 침실 유지, 연결 객실에는 아웃도어 장비 비치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플라자 호텔은 안전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언택트 캠핑 감성을 접목한 ‘글램핑 나이트 패키지’를 오는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안전 캠핑을 콘셉트로 1+1 형태의 커넥트룸(연결 객실)을 활용했다. 하나의 객실에는 편안한 휴식을 위해 기존 침실을 유지하고, 연결된 다른 객실에는 아웃도어 편집숍 엘큐엘(LQL)의 최고급 캠핑 장비를 비치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코로나19로 야외 캠핑이 어려운 고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호텔에서 느낄 수 없던 감성으로 객실을 꾸몄다. 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실내 수영장과 캠핑용품 랜덤 박스, 룸서비스 메뉴(시리얼 치킨)도 함께 제공해 오감 만족의 완벽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플라자 호텔 커넥팅룸 실내 글램핑 이미지/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플라자 호텔 커넥팅룸 실내 글램핑 이미지/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이미지 확대보기
코로나19로 최근 캠핑 인구가 증가한 만큼 캠핑족은 물론 가족 단위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상품을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모이는 야외 캠핑장의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다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장소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춰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최신 감성을 제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램핑 나이트는 플라자 호텔 대표번호를 통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예약 및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5만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전 사업 부문에 걸쳐 모든 임직원 건강 상태 체크와 개인위생교육을 상시 진행한다. 또한, 전문 방역업체와 함께 주기적으로 모든 공간을 방역하는 등 고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