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GB대구은행, DGB광복절 예적금 출시…IM뱅크서 태극기 게양시 우대금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1 15:19

예금 1.10~1.45% 적금 1.35~2.40% 제공

DGB대구은행이 ‘DGB 국경일명 예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DGB 국경일명 예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이 언택트 시대 다양한 금융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경일에 앱에서 국기를 게양하면 우대이자율을 제공하는 ‘DGB 국경일명 예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DGB대구은행은 31일 나라 광복의 의의를 고양하고자 전 가정이 국기를 달아 경축하는 것에서 착안해 ‘DGB광복절 예적금’ 우대 금리 마케팅을 고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DGB 국경일명 예적금’은 오늘(3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 간 한시 판매되며, 가입 후 10일 이내 IM뱅크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가입 시 받은 URL이나 IM뱅크 상품몰 배너를 통해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DGB대구은행 캐릭터 단디와 함께하는 태극기 게양 이미지가 앱에 게재된다.

이와 별도로 광복절 이미지로 디자인된 통장도 별도 발급해 창구를 찾아 요청하는 고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DGB광복절예적금’은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비대면 상품 가입시 비대면 우대이자율 연 0.05%p가 추가 적용된다.

‘DGB광복절예금’은 100만원 이상 1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한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 이자율 최저 연 1.1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0.30%p 까지 받을 수 있다.

‘DGB광복절적금’은 월 적립금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의 1년제 정기적금으로, 기본 이자율 최저 연 1.35%에 우대 이자율 최고 연 1.0%p 까지 받을 수 있다.

‘DGB광복절예적금’은 추가 우대 이자 제공에 따라 ‘DGB광복절예금’은 최저 연 1.10%에서 최고 연 1.45%, ‘DGB광복절적금’은 최저 연 1.35%에서 최고 연2.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IM뱅크·모바일웹 등 비대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카카오 이모티콘 등을 추첨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언택트·디지털 시대, 온라인 상에서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국경일명 예적금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개발과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노조, 9·4 총파업 초읽기…주4.5일제·국책은행 이전 저지 전면에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오는 9월 4일 총파업에 나선다. 주 4.5일제 도입과 실질임금 인상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 지방 이전 문제가 총파업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금융노조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쟁의행위 찬성률이 96.1%에 달한 가운데 주 4.5일제와 임금 인상에 더해 지방 이전 문제가 국책은행 조합원들의 참여를 얼마나 끌어낼지가 이번 총파업의 관전 요소다.쟁의 찬성 96.1%…총파업 수순 돌입금융노조는 오는 3일 1차 총파업 단행 기자회견을 연 뒤 이튿날 서울 광화문에서 총파업에 2 DQN강정훈號 iM뱅크, 600점 이하 차주 금리 0.25%p↓···'선별적' 포용금융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강정훈 행장이 이끄는 iM뱅크가 가계 신용대출 총량을 줄이면서도 신규 대출에서는 중저신용 차주에 대한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는 선별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들어 가계 일반신용대출 신규취급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는 17점 넘게 낮아졌고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도 2분기 들어 50% 이상 증가했다. 특히 600점 이하 최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가 동시에 상승했음에도 가감조정금리를 확대해 실제 대출금리를 낮췄다.다만 중저신용 차주 전체의 가격부담을 낮춘 것은 아니다. 일부 신용구간에서는 대출금리와 예대금리차가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체 신용대출 잔액 역시 상반기 감소했다.신용위험 3 이호성號 하나은행, 기금형 연금 선제 대응…호주 '장기운용'·영국 '거버넌스' 모델 주목 [퇴직연금 인사이드] 국내 퇴직연금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정부와 노사정이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에 뜻을 모은 가운데 기존 계약형과 기금형을 병행하면서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금을 도입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 가입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가입자 이익을 우선하는 운용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기금형 퇴직연금 확대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호주와 영국의 운용체계와 지배구조를 직접 살펴봤다. 지난해 호주에서 소매형·산업형 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10개 기관, 영국에서는 최대 기금인 NEST 등을 포함한 6개 기금을 방문했다. 장기 자산운용과 성과평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