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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고객 상생 '다윈서비스' 교육인원 100만 돌파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8 10:30

'고객과 함께 윈윈' 기치

/ 사진 = 교보생명

/ 사진 = 교보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교보생명은 올해 16년째를 맞이하는 고객 상생 프로그램 '다윈(DA-Win)서비스' 누적 교육 인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윈서비스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일반기업체 등에 고객만족(CS) 교육과 컨설팅 등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고객과 다 함께 윈윈(Win-Win)하자'를 기치로 지난 2005년 6월 시작돼, 총 1만7700여개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2만1000여회 이상의 교육을 진행, 누적 교육 인원은 109만7000여명을 돌파했다.

교보생명은 지금까지 대법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교통안전공단 등과 다윈서비스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담 CS컨설턴트 11명이 기업의 상황과 니즈(needs)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교육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방안도 제시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다윈서비스는 회사의 경영철학인 '고객을 이롭게 해야 회사도 이로워질 수 있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에 부합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단체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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