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DB산업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14:12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본부장
△충청지역본부 박형순 △호남지역본부 홍권석

■ 부·실장
△기업금융3실 안창우 △심사2부 정성욱 △총무부 박한진 △홍보실 문용기 △소비자보호부 김영오

■ 지점장
△강남 정광일 △압구정 권오상 △잠원 박영집 △한티 김종록 △여의도 박현서 △종로 김선우 △부평 이석원 △인천 강태욱 △수원 정한목 △화성 김경준 △서부산 황성민 △경산 이치덕 △당진 이경희 △대전 심기호 △여수 김한성 △상하이 정윤철

■ 단장 및 팀장급

◇ 혁신성장금융부문
□ 팀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나재민
◇ 중소중견금융부문
□ 팀장
△경인지역본부 이국성 △충청지역본부 최상운 △호남지역본부 이종현 △도곡 한상목 △반포 양준수 △서초 박인수 △잠실 박병수 △잠원 손종학 △하남 정우석 △가산 김인복 △노원 박경규 △양천 조해리 △여의도 김민창 △영업부 김복임 △종로 윤희진 △송도 전준표 △시화 서영진 △인천 이상준, 이원숙 △수원 김현경 △원주 최정석 △화성 윤석진 △부산 윤정숙 △진주 전성민 △창원 전성우 △해운대 박정미 △대구 최항석 △성서 김은영 △울산 김재우 △대전 윤영삼 △천안 강선희 △청주 이광수 △충주 김윤기 △광주 임윤옥 △여수 조두일 △전주 유승민

◇ 기업금융부문
□ 단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김계환

□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허윤 △기업금융1실 권태수 △기업금융3실 오병성 △기업금융4실 이정훈

◇ 글로벌사업부문
□ 팀장
△해외사업실 김동균 △무역금융실 문윤정, 윤혜신

□ 해외주재원
△상하이 김상훈 △아시아지역본부 유창수 △뉴욕 백웅조, 장기천 △토쿄 배재휘 △싱가폴 이인성

◇ 자본시장부문
□ 팀장
△발행시장실 우정훈, 전현수 △M&A컨설팅실 함지호, 박준홍, 신지훈△PE실 김호경

◇ 심사평가부문
□ 팀장
△심사1부 이시우 △심사2부 김재식닫기김재식기사 모아보기

◇ 리스크관리부문
□ 팀장
△리스크관리부 강안호 △여신감리부 이주형

◇ 정책기획부문
□ 단장
△여수신기획부 김태균

□ 팀장
△재무기획부 박정후

◇ 경영관리부문
□ 팀장
△총무부 남우준 △홍보실 이주희 △안전관리부 서명범

◇ 벤처금융본부
□ 팀장
△넥스트라운드실 강석주

◇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 팀장
△기금사무국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이형진, 송선희 △기금운용국 조은날개, 이용준, 제정용

◇ 구조조정본부
□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김진원 △기업구조조정2실 이수복 △기업구조조정3실 양재호,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진, 김일오, 이춘원

◇ PF본부
□ 단장
△PF1실 김대업

□ 팀장
△PF1실 박순홍

◇I DT본부
□ 팀장
△금융전산부 김형진 △e-뱅킹전산부 공현순, 이성엽

◇ KDB미래전략연구소
□ 팀장
△산업기술리서치센터 백장균, 이정

◇ 준법감시인
□ 팀장
△소비자보호부 김현진

◇ 정보보호부
□ 팀장
△정보보호부 최명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2 장민영號 기업은행, 신입행원이 합격 노하우 전수…첫 통합설명회로 채용 접점 확대 [은행권 채용 전략]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올해 하반기 175명의 신입행원을 채용하면서 지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채용공고와 온라인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준비생 160명을 직접 초청해 신입행원 멘토링과 현업 직무상담, 공개 모의면접 등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통합채용설명회를 처음 마련했다.채용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해 디지털·IT 직군 전체 채용은 지난해보다 늘리면서도 현업 수요가 큰 IT 인력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을 보되 고객과의 소통, 동료와의 협업 능력과 함께 국책은행 구성원에게 필요한 공공성·윤리의식을 기본 자 3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 CEO 연임 추천…내달 주총 개최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연임 사령탑이 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가입자 1000만 돌파 등 외형과 실적에서 성과를 이끌었다. 재선임은 내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임추위 "김 대표, 회사의 성장 큰 기여"1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3명 전원의 찬성으로 김규빈 현 대표를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공시했다.김 대표는 1989년생의 증권업계 '젊은' CEO로, 토스증권 최대주주인 비바리퍼블리카 프로덕트 오우너, 토스증권 헤드 오브 프로덕트를 거쳐, 지난 2024년부터 현재까지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토스증권 임추위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