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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구독경제 혜택 담은 ‘딥원스 카드’ 영상광고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4 08:21

유튜브 등 SNS 게재

‘딥원스(Deep Once)카드’를 활용한 영상 광고 한 장면,/사진=신한카드

‘딥원스(Deep Once)카드’를 활용한 영상 광고 한 장면,/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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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가 구독경제 혜택을 담은 ‘딥원스(Deep Once)카드’ 영상광고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딥원스(Deep Once)카드’를 활용한 영상 광고를 이 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딥원스카드 사용 시 받을 수 있는 디지털 구독, 렌탈, 생활 월납 영역의 각 혜택을 대표하는 사용처 별로 각각 6초 분량의 짧은 영상 6편과 주요 혜택 중심의 영상 1편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6월부터 신한카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광고에서 신한카드는 매달 비용을 내고 필요한 물건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특징으로 ‘몰아’ 라는 단어를 제시했다.

영상에서는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서비스) 플랫폼인 ‘넷플릭스’로 드라마 전편을 ‘몰아’ 보고, 미처 챙기지 못했던 생활비 고지서를 월말에 ‘몰아’ 한번에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광고에서는 여러 가지 구독경제 서비스를 딥원스카드로 한 번만 자동이체로 등록해 놓으면 넷플릭스 매월 최대 6000 마이신한포인트 적립을 포함해 월 최대 7만1000 마이신한포인트로 ‘몰아’ 받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딥원스카드로 ‘몰아서 쓰면 몰아서 받는다’라는 직관적인 주제로 기획한 만큼 고객들이 카드 혜택을 쉽게 인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젊은 층이 구독경제를 많이 이용하는 만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했으며,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서비스의 특장점을 신선한 아이디어로 잘 표현하는 광고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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