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11명)
▼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의장
△ 고려대 경영학 학사
△ 샌프란시스코대 경영학 석사
△ 현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 현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 3년(2022.03)
△ 재임중
▼
이원희닫기
이원희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대표이사
△ 웨스턴일노이대 회계학 석사
△ 현 현대자동차 기획·영업·마케팅담당 사장
△ 3년(2022.03)
△ 재임중(2016.03)
▼ 하언태
△ 사내이사/대표이사
△ 아주대 산업공학
△ 현 현대자동차 국내생산담당 사장
△ 3년(2021.03)
△ 재임중(2018.03)
▼ 알버트 비어만
△ 사내이사
△ 아헨공대 기계공학 석사
△ 현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
△ 전 BMW 인디비주얼 부사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 김상현
△ 사내이사
△ 서울대 경영학
△ 현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 전무
△ 3년(2023.03)
△ 신규선임(2022.03)
▼ 이동규
△ 사외이사
△ 서울대 경제학
△ 현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
△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 3년(2021.03)
△ 재임중(2015.03)
▼ 이병국
△ 사외이사/감사위원장
△ 충남대 행정학
△ 현 이촌세무법인 회장
△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 3년(2021.03)
△ 재임중(2015.03)
▼ 최은수
△ 사외이사
△ 서울대 법학
△ 현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변호사
△ 전 대전고등법원장 겸 특허법원장
△ 3년(2023.03)
△ 재선임(2017.03)
▼ 윤치원
△ 사외이사
△ 메사추세츠공대 전기전자공학 학사
△ 전 UBS 자산관리부문 부회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 유진 오
△ 사외이사
△ 하버드대 사학
△ 전 캐피탈그룹인터내셔널 파트너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 이상승
△ 사외이사
△ 서울대 경제학
△ 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현대차와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미래 모빌리티’ 동맹
포스코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부품업계, 주요 연구기관과 손잡고 전기차 전비(에너지 효율)를 끌어올릴 수 있는 차세대 전기강판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양사는 소재 개발부터 모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기술 주도권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규소 함량 6.5%급 광폭 전기강판 및 전기차 전비 향상형 코어·구동모터 제조기술 개발’ 연구과제의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동 연구개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자동차핵심부품용 특
2
금호석유화학그룹, 2028년까지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11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전남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총 2억6000만 원을 투입해 습지(무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등 5개사가 공동 참여하며, 기후테크 관련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 땡스카본과 협력한다.구체적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1차년도 약 1200평 규모로 시작해 2차년도 2400평, 3차년도에는 최대 3400평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여수 사업장 인근은 순천만 습지와 인접한 주요 생태 거점이다. 겨울철 장거리
3
'사업구조 개편' 현대위아...정의선 계산기 맞을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가 사업 재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모태 사업이던 공작 사업 매각 이후 최근에는 알짜사업 방산 부문까지 같은 그룹사 현대로템에 매각을 검토 중이다. 이후 빈자리에는 로보틱스 사업과 열관리 등 전동화 사업으로 채운다는 구상이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현대차그룹의 사업 수직계열화 전략 기조에 따른 사업구조 재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와 동시에 현대위아의 로보틱스 기반 전동화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정의선 회장의 보유 지분 가치 확대 등 승계를 위한 포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현대위아, 그룹 전략 속 전동화‧로보틱스 밸류 전환현대위아는 현대차그룹 완성차 부품 계열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