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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브랜드대상 수상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8 09:21

2017년부터 4년 연속 수상 영예

/ 사진 = AXA손해보험

/ 사진 = AXA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AXA손해보험이 지난 27일 ‘2020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AXA 마일리지운전자보험’이 운전자보험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4년 연속 고객사랑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소비자 조사와 학계.산업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각 부문별 최고 브랜드가 선정된다.

2017년 출시된 ’AXA 마일리지운전자보험’은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의 마일리지 할인 특약 혜택을 그대로 담은 운전자보험이다. 1년간 주행 거리가 1만2000km 이하인 경우, 보험료 6%를 환급 받는다. 매년 갱신 해야 하는 자동차보험과 달리 운전자보험은 장기간 가입이 가능하다.

또 만 7세 이하의 자녀를 둔 운전자에게는 보험료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운전자보험에 자녀할인 혜택을 도입한 것으로, 어린 자녀를 둔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가 낮다는 통계에 따라 자동차보험에만 적용되던 자녀 할인 혜택을 운전자보험으로까지 확대했다.

이외에도 AXA 마일리지운전자보험은 보이스피싱 손해, 일상생활배상책임 등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보장을 제공함으로써,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대비한다.

진권영 AXA손해보험 마케팅본부장은 “합리적인 보험료와 폭넓은 보장을 통해 고객에게 항상 힘이 되고 신뢰 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며 “국내 최초의 다이렉트자동차 보험사로 출발해 이제는 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갖춘 만큼, 우리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 함께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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