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띠별 오늘의운세] 5월20일(음력4월28일,소만) 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5-20 05:00

[띠별 오늘의운세] 5월20일(음력4월28일,소만)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띠별 오늘의운세] 5월20일(음력4월28일,소만) 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2020년 5월20일(음력4월28일,소만)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1948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진다.
1960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1972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1984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소띠 :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1949년생, 한 가지 뜻을 세워놓고 그 마음이 변하지 않으니 반드시 뜻을 이룬다.
1961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1973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1985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범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1950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1962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라.
1974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1986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의 상처까지 받게 되니 서럽다.

토끼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1951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려나간다.
1963년생, 오늘은 이익보다는 심적으로 안정을 챙겨라.
1975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 갈수가 있다.
1987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용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1952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1964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1976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1988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뱀띠 :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그 뜻을 완전하게 이룬다.
1953년생, 주변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
1965년생,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1977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여행 다녀오는 것이 좋다.
1989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말띠 :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1954년생, 하는 일에 조금씩 조금씩 발전이 있는 하루이다.
1966년생, 자금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1978년생, 실력을 인정받기가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1990년생, 취직 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양띠 :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1955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1967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텐데 마음을 편히 먹고 안정을 취함이 좋다.
1979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
1991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원숭이띠 : 어려운 상황에 대하여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도움을 요청하라.
1956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다.
1968년생, 남쪽의 귀인을 만난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1980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1992년생,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라.

닭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1957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1969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1981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1993년생, 귀인의 도움을 얻어 기쁨이 생긴다.

개띠 :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58년생, 옛 친구들과 우연히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1970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1982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1994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돼지띠 :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1959년생, 갑갑하고 길이 보이지 않는 듯하여 조바심이 날 수 있다.
1971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느냐가 중요하다.
1983년생, 사람들의 구설수가 생길 수 있으니 행동을 바르게 해라.
1995년생, 오후가 되면서부터 어려움이 해결되니 기분이 좋아진다.

편집국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