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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호재 많은 여수 웅천지구에 ‘여수 웅천캐슬스타’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8 17:16

선호도 높은 26~77㎡ 중소형 면적으로 공급

롯데건설 여수 웅천캐슬스타 광역조감도

롯데건설 여수 웅천캐슬스타 광역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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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관광산업 개발호재로 장밋빛 전망이 펼쳐지고 있는 여수 웅천지구에 메이저 브랜드 건설사인 롯데건설이 6월 ‘여수 웅천캐슬스타’를 분양할 예정이라 관심이 몰리고 있다.

단지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06-1번지외 4필지에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며 투자자와 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소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원룸형 26타입~37타입까지 152실, 주거대체상품인 59타입~77타입까지 372실로 구성되어 총 524실이 건립될 예정이다.

여수 웅천캐슬스타는 웅천지구 내에서도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 CGV,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와 병·의원, 교육시설, 근린공원, 관공서 등 일대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융복합단지 에듀센터’가 단지와 직선거리로 1km 이내에 조성돼 입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융복합단지 에듀센터’에는 여수시립도서관 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이순신 도서관과 고령사회를 대비한 어르신 다목적 체육센터, 육아기능 보완을 목적으로 한 원스톱 육아지원서비스 컨트롤타워인 아이나래 종합지원센터가 마련돼 있어 웅천지구 지역민들 사이에서 모든 세대를 어우르는 문화와 복지의 허브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인지도 높은 왕복 8차선 도로인 신월대로가 있어 웅천지구 내·외로 이동이 편리하며, KTX여천역, 엑스포역, 여수 공항 등을 이용하면 높은 광역 접근성도 누릴 수 있다.

향후 개발계획에도 기대감이 높다. 여수시의 투자유치에 따라 웅천 거점형 마리나항만(2022년 예정), 경도 해양관광단지,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등의 조성이 완료되면 웅천지구는 해양복합레저도시로 거듭나 동양의 시드니로 평가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여수에는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의 합작 공장설립이 예정돼 있어 향후 웅천지구는 자족도시로의 기능을 갖춘 新성장관광벨트의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라 지속적인 인구가 유입이 기대되며, 이에 따른 임대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환경과 수준 높은 자녀 교육 여건도 자랑거리다. 단지에서 500m 이내에는 서울 여의도 공원의 1.5배 규모인 이순신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깨끗한 공기를 누릴 수 있으며, 여수웅천초등·중학교를 비롯해 신규 학교 부지가 마련돼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여수 웅천캐슬스타는 우수한 입지 뿐만 아니라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시공으로 투자자들 및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롯데건설은 지난 2018년5월 열린 제20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롯데캐슬 브랜드로 13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9년에는 시공능력평가에서 8위를 차지한 기업이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내 다양한 개발호재가 마련돼 있고 향후 관광도시로의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여수 웅천캐슬스타가 지역 내에서 랜드마크급 상품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시공능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수 웅천캐슬스타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02-4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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