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U+골프'서 KLPGA 인기 선수 개인 레슨 받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14 11:08

실시간 채팅 기능…랜선 응원· 해설진과 소통으로 재미 더해
고객 스윙 영상으로 개인 레슨 제공 이벤트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의 인기 2개조 선수 전체 경기를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의 인기 2개조 선수 전체 경기를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회인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LPGA 챔피언십’의 인기 2개조 선수 전체 경기를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에서 독점 생중계한다고 14일 밝혔다.

KLPGA 챔피언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 주요 프로골프 투어 중 가장 먼저 개막해 레이크우드에서 14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대회다. U+골프는 개막을 기다려온 국내 골프팬들이 ‘방구석’에서도 선수들의 스윙을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던 독점중계 시간을 14일~16일에는 오전 11시부터, 결승이있는 17일에는오전 10시부터 앞당겨 인기 2개조 선수 전체 경기를 생중계한다.

KLPGA 챔피언십에는 박성현, 이보미 등 국내 및 해외에서 활동하는 인기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U+골프 독점중계로 선수 별 경기 감상이 가능하다. 또 ‘실시간 채팅’ 기능으로 ‘방구석’이나 지하철 등 U+골프를 시청하는 어디에서나 팬과 함께 랜선 응원하고 해설진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의 실시간 채팅 기능 이용 화면./사진=LG유플러스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의 실시간 채팅 기능 이용 화면./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U+5G고객의 경우 △선수들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돌려보는 ‘5G 스윙 밀착영상’ △인기 선수의 코스별 경기 상황을 입체 그래픽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5G코스입체중계’ 등 5G 특화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보는 것보다 생생한 골프 중계감상이 가능하다.

프로골프 투어 개막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참여 및 경품 증정 이벤트가 준비됐다. 이용 중인 통신사 관계 없이 고객이 본인의 스윙 영상을 촬영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유플골프’에 접수하면 영상을 선정해 생중계 중 U+골프 독점중계 해설자인 김홍기, 최혜정, 김가연, 정현우등이 개인 레슨을 제공한다. ‘스윙 영상 레슨’ 이벤트는시즌 종료인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또 U+골프에서 독점중계중인 선수가 우승하거나, 홀인원·알바트로스·이글이 나올 경우 해당 선수 경기 ‘실시간 채팅’ 참여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00만원△백화점상품권 20만원△치킨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KLPGA 챔피언십 기간인 14일부터 17일까지 U+골프 혹은 U+모바일tv 골프전문관에 접속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돼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접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KLPGA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팬을 위해 독점중계 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18년 서비스 출시 당시 독점중계한 이소영 프로와 2019년 개막 때 독점중계한 조아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U+골프 독점중계 우승 징크스’가 올해개막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태원 SK 회장 "좋은 질문이 AI 시대 최고의 경쟁력" “앞으로는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최태원 SK 회장(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기준을 정의하며 강조한 말이다. AI가 지식을 생산하는 속도가 인간의 학습 능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시대인 만큼, 지식의 양이 아닌 '사고의 깊이'가 리더의 조건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일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최 회장이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인재림 문우림 장학생들과 만나 AI 시대 변화와 미래 인재상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는 단순한 도구 아니다… 처음으로 ‘지능’을 생산하는 2 삼전 초기업노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노사정 협의체 구성하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는 1일 입장문을 통해 반도체 투자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정부·사측·노조가 참여하는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 현장 당사자로서 정책과 투자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초기업 노조는 현재 반도체 산업 상황에 대해 "경쟁사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등을 업고 무섭게 추격해 오면서 우리가 앞 서 온 분야는 자리를 지켜야 하고 뒤처진 분야는 따라잡아야 하는 현실에 놓였다"고 진단했다. 이어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며 핵심 인재와 기술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 3 "이 와중에 영업익 135% 급증" HMM 역발상 포트폴리오 '눈길' HMM(대표이사 최원혁)이 컨테이너선 중심 사업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벌크·가스선 투자를 확대하며 선대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단행한 1조 6000억 원 규모 대형 발주는 단순한 선대 확장을 넘어, 글로벌 해운 동맹 재편과 컨테이너선 구조적 공급 과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위험 분산 전략으로 풀이된다.‘컨테이너 편식’ 깨고 불황기 실적 하방 경직성 확보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7187억 원, 영업이익은 2691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이다. HMM 1분기 영업이익률은 9.9%로 중국 코스코(14.0%), 대만 에버그린(10.3%)에 이어 글로벌 주요 선사 중 3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