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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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 전 한일리스
△ 전 케이디파트너스
△ 3년(2023.03.29)
△ 재선임(2017.03.27)
▼ 오재극
△ 사내이사 / 상근감사위원
△ 연세대 경제대학원
△ 전 한국은행, 전 금융감독원
△ 2년(2022.03.29)
△ 재선임(2017.03.27)
▼ 정수진
△ 사외이사 / 이사회 의장
△ 전남대학교 경제학 학사
△ 전 하나카드 대표이사
△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
△ 3년(2022.07.31)
△ 재임중(2019.07.31)
▼ 박현수
△ 사외이사
△ 경남대학교
△ 현 효성캐피탈 상무
△ 경남은행 부행장
△ 3년(2023.03.29)
△ 신규선임(2020.03.20)
▼ 이상진
△ 사외이사
△ 성균관대학교 박사
△ 전 IBK캐피탈 대표이사
△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
△ 3년(2023.03.29)
△ 신규선임(2020.03.20)
▼ 최경일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 현 큐오피스
△ 전 한국개발리스
△ 3년(2023.03.29)
△ 재선임(2017.03.27)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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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