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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수창해뜨레 아파트, 전 평형 1순위 청약 미달…잔여 79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8 09:51

59A㎡, 63가구 일반 모집에 1건만 청약 접수

목포 수창해뜨레 아파트 7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목포 수창해뜨레 아파트 7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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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목포 수창해뜨레 아파트’ 전 전용면적이 1순위 청약 미달했다. 전남 목포시 석현로 45번길 19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2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시공사는 수창건설이다.

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2개 전용면적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잔여 물량 79가구가 나왔다. 가장 많은 잔여 물량이 나온 전용면적은 59A㎡으로 63가구 일반 모집에 1건만 청약 접수돼 62가구의 잔여 물량이 발생했다. 이어 59B㎡ 17가구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

단지 분양가는 1억1130만~1억1158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오늘(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4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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